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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100$ 돌파했습니다.

PUBLISHED 2007/12/01 10:21
POSTED IN 일상기
처음 애드센스를 알고 2004년 경 제 홈페이지 구석에 처음 달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클릭율이 잘 안 나왔죠. 겨우 1클릭 나올까 말까한 수준이었거든요.
그래서 애드센스는 별로인가 싶어서 이후로는 잘 신경을 안 쓰게 되더라고요.
군대 있으면서 홈페이지 관리하는 것도 못했고 말이죠.

그러다가 올해 8월경에 제로보드XE가 나오면서 애드센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한 번 달아봤습니다.
홈페이지, 블로그 포함해서 3개의 계정에 애드센스를 달았죠. 그랬더니 점차 수익이 생기긴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몇 달에 한 번 1클릭이 나오는 수준이었는데. :(
요즘에는 매일 1달러 정도는 기록하는 정도에요.

중간에 계정 아이디를 바꾸는 바람에 이전 계정에 있던 수익 60$ 정도는 3달 뒤에 들어온다며 했던게
이번 12월 첫째 주에 예전 계정의 수익도 합해진다 그러네요. 그러면 순식간에 총합 160$ 되겠네요.
물론 다른 블로거분들에 비하면 아직 많이 미미한 수준이긴 한데, 점차 글이 많아지면서 방문자도 생기고 하니깐 괜찮으면 조금이긴 하겠지만 점점 수익도 늘어날 수 있겠고요. 나중에 되면 한 달에 100$ 정도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깐 홈페이지 운영비나 도메인비는 건진다 이 말이죠. 유후~

이번 100$ 는 지난 10월부터 새 아이디로 시작한 수익입니다. ^_^
많은 분들이 제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서 애드센스를 통한 좋은 정보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jwFreeNo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템플릿이 있다거나
팁 등이 있으면 아래 주소에 글도 좀 올려주시고 해주세요. :D
http://jwmx.eo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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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알고보니 100달러 넘은지 오래였습니다. 누계데이터와 채널데이터의 수익이 차이가 나더군요.
늘 누계데이터만 확인했는데 채널데이터의 수익을 찾아보니 170달러가 넘어선지 오래였습니다.
누계데이터는 70달러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이전 계정에서 받았던 50$ 정도의 수익도 다음 달 첫 주에 들어온다고 하니깐 올해 내로 수표는 못 받겠지만 내년에 드디어 한 20만원 받을 수 있겠군요.

http://eond.com/eond/adsense/119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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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es PrtScr

하데스님의 블로그


  며칠 전에 어떤 경로를 통해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는데 바빠 제대로 보지 못하고 즐겨찾기 해놓기만 했는데 다시 가서 살펴보니 조회수가 대단하였습니다. 일일 만여회의 카운터를 기록하는데 그에 비해서 구글 애드센스 삽입 형태가 조금 맞지 않다 싶어 애드센스 컬러나 삽입 형태에 대해서 한 번 연구해보았습니다.

hades counter

하데스님의 블로그 조회수

  이 블로그는 얼마 정도의 수익을 올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봤을 때 아마도 조회수에 비해 그리 높은 수익은 얻지 못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애드센스의 삽입 형태가 그냥 냉장고에 던져 붙여놓은 자석 같았거든요.

  삽입된 광고형태를 조금 변화시키신다면 50% 정도의 수익도 기대할 수 있는 블로그 같습니다. 왜냐하면 카운터에서도 검증되었다시피 우선 다루는 컨텐츠 분야가 흔히 관심을 끌만한 소재거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데스님의 블로그 카테고리

하데스님의 블로그 카테고리

구글 애드센스, 자동차, 영화, 핸드폰, 시사 가십, 드라마 등 사회 각 분야에 대한 중요 가십거리나 영화, 드라마 등 가장 일반적인 문화 컨텐츠, 그리고 요즘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심분야인 구글 애드센스에 이르기까지 거의 요즘 일반인들에게 가장 흥미를 끌만한 소재 전 분야를 다루고 있는데, 그에 반해 애드센스 삽입 형태는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드센스의 최적화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의 하데스님의 블로그에 맞는 구글 애드센스 최적화 방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단의 애드센스의 색깔이나 위치를 조금 변경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드센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첫번 째 애드센스 단위입니다. 하데스님의 블로그의 경우 첫번 째 애드센스 단위는 바로 타이틀 하단부에 위치한 728*90 사이즈의 리더배너인데요,  보시다 시피 위치가 조금 맞지 않습니다. 애드센스를 삽입할 때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가와 동시에 애드센스가 눈에 띄여야 하는데요, 이는 단순히 위치를 최상단에 삽입했다는 것만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색상과 위치를 조금 더 알맞게 변화시켜야 하는데 현재 삽입된 애드센스의 컬러 매치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습니다. 타이틀과 같은 색상의 배경을 맞춤으로써 타이틀에 파묻히는 것도 아니고, 모양은 타이틀에 파묻힌 형태인데 배경 색상은 비슷한 계열이긴 하지만 전체 적인 타이틀, 텍스트, URL 등은 맞지 않거든요.
  그래서 한 번 고쳐보았습니다. (하다보니깐 배너 형식은 똑같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랫쪽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애드센스 컬러 팔레트이고, 윗쪽이 수정해본 컬러 팔레트입니다. 수정해본 색상 팔레트를 현재 하데스님의 블로그에 적용시켜보겠습니다. (형식은 달라도 팔레트 비교니깐 이해해주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름 살짝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양 여백이 만약 위와 같이 조금 5px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삽입시킬 때 다음과 같이 적용하시면 됩니다.

1) 애드센스 테두리색을 배경색과 똑같이 적용한다.
2) 애드센스를 삽입하는 곳을 <div>로 감싸고 그 div에 넓이와 테두리색을 적용한다.

이렇게 적용하시면 타이틀 넓이와 딱 맞는 구글 애드센스를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사이드바에 세로로 긴 애드센스를 삽입하셨는데, 색만 조금 수정하시면 될 것 같고요,
애드센스 단위는 한 페이지에 3개 까지 삽입이 가능하니, 본문 하단에 468*60 사이즈의 배너나 대형직사각형 혹은 조금 더 사이즈가 작은 중형 직사각형 애드센스를 본문 상단 우측에 삽입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습니다.

애드센스 최적화에 대한 더 자세한 방법은 아래 첨부한 '구글 애드센스 최적화 가이드' 편을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세 곳의 주소 다 동일한 파일입니다. 파일 용량이 35.4MB나 되서 트래픽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미러링 주소를 제공해주셨습니다.)

http://www.myseminar.co.kr/google/News/guide.pdf
http://blog.donguk.com/guide.pdf
http://www.icedoll.com/ads/guid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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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주의할 점

PUBLISHED 2007/11/05 21:40
POSTED IN 빵원짜리 팁
얼마 전 어떤 뉴스에 구글 애드센스로 한 달에 6천 달러의 수익을 낸 블로그가 있다는 기사를 접하고
그 블로그에 가보니 이미 관련 글이 포스팅되어있더군요. 그 글을 읽던 중에 참고할 만한 부분이 있어
잠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결국 전화기를 손에 꼭 쥐고 티비를 보고 있는데 밤10시정도에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그래서 계속 전화를 못받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멀리 호주까지 전화 주셔서 고맙다고 하고, 간단한 신분 확인 절차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화로 통화한 김에 사실 블로거뉴스에 노출되면서 많은 수익을 얻었지만 비활성화가 조금 걱정된다라는 말을 드렸고, 많은 분들이 블로거뉴스에 노출되면서 비활성화를 당해서 아쉽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 분도 검색을 통한 트랙픽 유입이든 블로거뉴스 혹은 메타싸이트를 통한 유입이든 어느쪽을 우량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블로거뉴스로 인한 트래픽에서 무효클릭과 부정클릭이 생길 가능성이 많은 것을 애드센스도 인지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검색이나 메타싸이트에 부정적인 방법으로 우선 순위에 노출을 시키는 부정적인 방법에 대하여도 진지하게 상황을 모니터링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간단하게 제 계정 확인을 해주셨는데 9월중 수익에 부정클릭과 무효클릭율이 안심할 정도로 낮다고 확인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일일히 답장은 못하겠지만 계정에 이상이 생길시에는 애드센스 신고 보고서 페이지에서 보고를 하면 자신들이 모니터링 하는데 도움이 되니 보고 하라고 그러시더라고요'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을 운영하시는 분은 tvbodaga님인데 그 분이 구글 애드센스와 전화통화한 부분입니다.
이 통화에서 tvbodaga님은 블로거뉴스에 노출되어 많은 수익을 올렸지만 이 때문에 비활성화가 되는 애드센스 게시자들의 아쉬움에 대한 부분을 애드센스팀에 전달하였는데, 애드센스팀 역시 검색이나 메타사이트를 통한 유입에 대해서는 둘 다 좋게 보지는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로 인한 트래픽 중에서는 무효클릭과 부정클릭의 가능성을 이미 짐작하고 있으며, 애드센스 게시자들의 부정적인 검색 혹은 메타사이트의 상위권에 노출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주의깊게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니, 혹시나 이렇게 자신의 블로그를 검색사이트나 메타사이트에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노출을 시도하려는 분이 계시다면 이는 주의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부정적인 클릭에 대해서나 기타 이상이 생길 시에는 애드센스 신고 보고서 페이지에 신고를 하면 애드센스팀의 모니터링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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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트랙백이 걸려 있어 마실 왔어요^^;;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근대 본문중 "애드센스팀 역시 검색이나 메타사이트를 통한 유입에 대해서는 둘 다 좋게 보지는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제가 적은 의미는 "검색이든,메타싸이트든, 블로거뉴스든 어느 유입을 더 우량으로 생각하진 않는다"란 의미로 적은글인데 오해의 소지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원본 제글을 수정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요.
    2007/11/06 05:43
  2. 말씀 고맙습니다. 듣고보니 tvbodara님의 글을 잘못 이해하고 썼습니다.
    '검색이나 메타사이트를 통한 유입에 대해서는 둘 다 좋게 보지는 않는다'가 아니라, '어느 쪽에서의 유입이 더 나은 수익을 낼 수 있는가에 대한 우량 트래픽으로 보지는 않는다' 정도의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지요?

    유입의 쓰임과 우량의 문맥적 뜻을 잘못 이해했었습니다.
    유입을 뜻을 다른 사이트에서 내 사이트로 넘어오는 것이라 하고, 우량의 뜻은 그 유입 중에서 올바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트래픽의 수(?)라고 이해하면 되는 것 같네요.
    같은 한국어임에도 어렵네요. 국어,한자어,외래어가 한데 섞여있으니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ㅠ;

    우량 :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올바른 트래픽 유입

    으로 이해하고 다시 정리해보자면,

    '검색이든,메타싸이트든, 블로거뉴스든 어느 유입을 더 우량으로 생각하진 않는다' 한 부분을 다른 말로 고쳐보자면 '애드센스팀 역시 검색이나 메타사이트를 통한 유입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은 수익을 기대하는지는 알 수 없다'라고 해도 될까요.

    포스팅된 부분의 문맥으로 살펴보자면,

    1) 블로거뉴스에 노출되면서 많은 수익을 얻었지만 비활성화가 조금 걱정된다라는 말을 드렸고, 많은 분들이 블로거뉴스에 노출되면서 비활성화를 당해서 아쉽다는 말씀을 드렸고,
    2) 그 분도 검색을 통한 트랙픽 유입이든 블로거뉴스 혹은 메타싸이트를 통한 유입이든 어느쪽을 더 나은 트래픽 유입으로 우선을 두지는 않는다.
    3) 그러나 블로거뉴스로 인한 트래픽에서 무효클릭과 부정클릭이 생길 가능성이 많은 것을 애드센스도 인지 하고 있다

    → 검색, 메타사이트, 블로그뉴스 세 군데 중 어느 곳이 더 올바른 유입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검색,메타사이트,블로거뉴스 어느 쪽에서 들어오는 것이 더 나은 트래픽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검색, 메타사이트에 비해 블로그뉴스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무효클릭과 부정클릭이 (생길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높다 라고 표현해도 되나요?
    2007/11/06 12:57
  3. 일단 제 원문은 "검색을 통한 트랙픽 유입이든 블로거뉴스 혹은 메타싸이트를 통한 유입이든 어느쪽을 더 나은 트래픽 유입으로 우선을 두지는 않는다. 그러나 블로거뉴스로 인한 트래픽에서 무효클릭과 부정클릭이 생길 가능성이 많은 것을 애드센스도 인지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로 수정을 하였습니다.

    그 의미는 광고 클릭이 어느것이 더 좋은 트래픽이냐 그런 의미는 별로 없고 단지 에센 광고의 클릭 유도나 부정적인 방법만 이용하지 않는다면 그 트래픽 유입이 검색을 통하던 메타싸이트를 통하던 블로거뉴스를 통하던 관계없다는 말씀이었던 거 같고요.

    단지 블로거뉴스는 한번 다음 메인에 걸리면 대량의 트래픽에 따른 광고 클릭도 많아 높은 수익이 생기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부정클릭이나 무효클릭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에센에서도 이를 알고 있어서 비활성화 시키는데 좀 더 신중하게 고려를 하겠다라는 의미로 전 이해했습니다.

    답변이 되었을까요..
    2007/11/06 14:36

구글 애드센스

PUBLISHED 2007/10/07 23:59
POSTED IN 오늘의추천검색키워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애드센스' 한 번 같이 알아보실까요?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1%B8%B1%DB+%BE%D6%B5%E5%BC%BE%BD%BA&frm=t1&sm=top_h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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