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안에 끝내야 합니다"
2025년 12월, 레이어 DX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국디자인어워드(KDA) 신규 사이트 개발 건이었습니다. 일정이 촉박했습니다. 1월 한 달 안에 개발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레이어가 디자인을, 이온디가 개발을 맡는 구조였습니다. 피그마 시안이 정리되는 대로 바로 개발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레이어 DX팀과의 작업
레이어 DX팀 디자이너, PM과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소통했습니다. 줌 미팅으로 시안을 함께 보며 기능 방향을 맞췄습니다.
페이지 구성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메인 페이지
- About (KDA 소개)
- EXHIBITION (수상작 갤러리)
- RULE (접수 가이드)
갤러리가 핵심이었습니다. 역대 수상작 데이터를 관리자가 편하게 올리고, 방문자가 보기 좋게 표현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XE 기반, 새 레이아웃으로
기존 사이트도 XE 기반이었습니다. 새 사이트도 XE로 구성하되, 레이아웃을 새로 만들어 피그마 시안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레이어에서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이온디는 XE 레이아웃 개발과 관리자 연동을 맡았습니다. 디자인이 확정되는 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작업했습니다.
결과
디자인상을 심사하는 기관의 사이트답게,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레이어의 디자인 감각과 이온디의 개발이 짧은 일정 안에 잘 맞아 떨어진 프로젝트였습니다.
레이어(lllayer.com)와 협업한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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