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온디님의 2010년 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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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온디님의 2010년 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이온디님의 2010년 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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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illig unterkunft
Tracked from billig unterkunft
2010/02/24 18:39 | DELETE[...] Rosiere, a nine-year officer, was suspended from the police force after the shooting and was fired three months later. Spring,concentrate NASA's Goddard Space Flight Center paid $45,000 for 47 managers to attend three sessions conducted by Mr. Erh..
하지만 그 때는 클릭율이 잘 안 나왔죠. 겨우 1클릭 나올까 말까한 수준이었거든요.
그래서 애드센스는 별로인가 싶어서 이후로는 잘 신경을 안 쓰게 되더라고요.
군대 있으면서 홈페이지 관리하는 것도 못했고 말이죠.
그러다가 올해 8월경에 제로보드XE가 나오면서 애드센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한 번 달아봤습니다.
홈페이지, 블로그 포함해서 3개의 계정에 애드센스를 달았죠. 그랬더니 점차 수익이 생기긴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몇 달에 한 번 1클릭이 나오는 수준이었는데. :(
요즘에는 매일 1달러 정도는 기록하는 정도에요.
중간에 계정 아이디를 바꾸는 바람에 이전 계정에 있던 수익 60$ 정도는 3달 뒤에 들어온다며 했던게
이번 12월 첫째 주에 예전 계정의 수익도 합해진다 그러네요. 그러면 순식간에 총합 160$ 되겠네요.
물론 다른 블로거분들에 비하면 아직 많이 미미한 수준이긴 한데, 점차 글이 많아지면서 방문자도 생기고 하니깐 괜찮으면 조금이긴 하겠지만 점점 수익도 늘어날 수 있겠고요. 나중에 되면 한 달에 100$ 정도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깐 홈페이지 운영비나 도메인비는 건진다 이 말이죠. 유후~
이번 100$ 는 지난 10월부터 새 아이디로 시작한 수익입니다. ^_^
많은 분들이 제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서 애드센스를 통한 좋은 정보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jwFreeNo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템플릿이 있다거나
팁 등이 있으면 아래 주소에 글도 좀 올려주시고 해주세요. :D
http://jwmx.eond.com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1972
http://jwmx.eond.com
요즘 jwFreeNote를 거의 끼고 살다시피 하다가, 필요에 의해서 게시판으로 만들어 사용하다가
제로보드XE 경우에는 거의 홈페이지 마법사 만들기 수준으로 템플릿을 가지고 뚝딱 만들 수 있어서 하나 만들어놓긴 했는데,
혹시 jwFreeNote 자주 사용하고 만들어서 사용 중인 템플릿 가지고 계시면 공유 좀 해요! ^^
스프링노트에는 다양한 양식이 많던데, 가져와서 사용해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단순히 HTML 양식이긴 한데 허락 좀 맡아봐야겠네요.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1978
어렵게 검색해서 굿모닝팝스 등록해놨더니 자동으로 매일 업데이트가 되어있군요.
마치 RSS와 같아요.
등록해놓으니깐 자동으로 읽어서 목록을 만들어주네요.
팟캐스트가 이래서 좋군요.
이 외에도 유용한 쓰임이 많은 것 같은데 서로 공유 하는 곳이나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것 뭐 있나요? ^^;
Podcast 굿모닝팝스
URL http://cast.danpod.com/gmp/rss.xml
신나는 아침, 풍성한 아침, 영어의 해결사 굿모닝 팝스가 책임집니다.
KBS cool FM
EBS나 MBC 방송도 이런 게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
http://danpod.com/channel_cp.html?cp=kbs2
여기서 찾아볼 수 있겠군요.
http://www.podics.com/ 이용해서 팟캐스트 찾아듣기
포딕스는 팟캐스트로 출판할 수 있는 서비스 같군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 글 보면 하단에 뭐 그렇게 나와있더라고요.
http://blog.naver.com/hy651203?Redirect=Log&logNo=50015466391
우선 포딕스에 가입합니다. 내 블로그에 있는걸 바로 등록하는 건 모르겠지만
mp3를 100메가 올릴 수 있다는군요. 이렇게 업로드해서 하는 건 그냥 있으니깐 보고 하면 되겠는데
내가 원한 건 블로그에껄 자동으로 팟캐스트로 올리는 것이었으니깐 패스합니다.
그럼 뭐하냐
포딕스에 등록되어있는 방송을 아이튠즈 팟캐스트를 이용하여 들어보겠습니다.
디렉토리에 찾아봤지만 별로 들을 게 없네요. :p
책을 검색해봤습니다.
책 읽어주는 rss가 있네요.
구독하는 채널로 등록합니다.
그럼 구독하는 채널에 등록됩니다. 이런 과정 안 거쳐도 되지만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클릭해서 들어가니깐 바로 아이튠즈 팟캐스트로 듣는 메뉴가 뜨네요.
이렇게 간단히 저도 등록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음..어떻게 하는 건지 알아봐야겠네요~
어디 연구 논문 없을까요
분명히 어제 치웠는데 오늘 되면 또 어제의 치우기 전의 상황과 똑같아지니 말이에요.
이건 완전 이그노벨상 감인데, -_-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1997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2002&m=&s=&p=1&sp=&op=
이전에 이런 글이 올라왔을 때 순수한 소비자의 피해에 대해서 강조하시며 재판매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말씀해주셨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 때 접속을 안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 대해 모르긴 했지만 나중에 보고 나서도 저는 그에 대해서 한 마디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제가 판단해봐도 '재판매는 정당한 구매에 피해를 주는 나쁜 행위'인 것이 맞았으니깐요.
제 생각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가 보지 않을 표를 사서 표를 사지 못한 사람에게 비싼 돈을 받고 파는 것은 나쁜 행동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물품의 경우는 그런 관점과는 조금 달리 해석하고 싶습니다. 매점매석의 경우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나쁜 경제행위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 물건의 매석 행위에 대해서는 위에서 우리가 이야기한 관점에서 시야의 각도를 조금 달리해서 보고 싶네요.
앨범의 재판매는 옳다 그르다라는 시각에서보다, 이 것의 가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바로 가치에 대해서입니다. 희소성의 가치, 구매자의 향후 구매욕구 기대 상승치, 앨범의 가치, 가수의 가치 등에 대한 것들 말이죠.
이 앨범을 예약하고 구매하고 재판매하는 경우, 그 때문에 발생하는 순수 소비자의 피해란 위에서 열거한 여러가지 가치를 생각해본다면, '한정판매'로 인해 발생되는 어쩔 수 없는 희생양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편하게 자동차를 타고 다니기 위해서는 환경에 좋지 않는 이산화탄소가 발생되고, 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무가 베어져야 하듯이, '한정판매'로 인해 앨범의 가치가 올라갈 때에는 이로 인해 발생되는 순수 소비자의 피해는 결코 뒤따를 수 밖에 없는 희생양과도 같다고 생각됩니다.
원하면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다면 '가치'라는 개념은 사라질 겁니다. 이 앨범이 이렇게 원가의 2배 이상되는 가격에서도 거래가 성사되는 것은 '희소가치'라는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이죠.
지금 당장에는 사지 못한 분들의 경우에 내가 살 걸 저같은 사람 때문에 사지 못해서 무척이나 아깝고, 또 사서 바로 재판매하시는 분들을 보면 바로 약간의 수입을 올리기 때문에도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살 수 있는 것을 재판매하는 분들 때문에 사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얼마 전에는 당연하고, 발매가 시작되어 소비자의 손에 안착한 지금까지도 '순수한 소비자의 피해'에 대해서 재판매하시는 분들을 욕하긴 하실 겁니다.
하지만 그 때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해 구매하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처럼 지금 바로 파는 사람의 마음도 헤아려보신다면,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싸게 파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지금의 구매자 입장에서는 돈 주고 팔기 위해서 사고 다시 파는 것이면서 무엇이 아까운 생각이냐며 나무라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또 안 그렇거든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거 나중에 진짜 몇 배의 가격이 뛸지 모르는 건데 말이죠. ^^
그냥 비닐도 안 뜯은 채로 보내는 마음이 제 물건 입양 보내는 거랑 똑같은 마음이에요.
그냥 단순히 매점매석했다, 그 것이 옳지 못한 행동이므로 당신들은 욕먹어 싸다 하시면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파는 입장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다시 생각해보면, 나 역시 내가 구매하지 못했다면 그와 같았을 것이므로 파는 사람의 마음 또한 아이구 배불러 하며 마냥 편치는 않다는 이야깁니다.
구매하시는 분들은 원가 생각에 배 아프겠지만, 한정판매의 물건일 경우 사실상 원가의 의미란 전혀 고려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한정판이란 것은 누가 먼저 첫번 째 제품을 구매하느냐, 누가 먼저 제품을 선점하느냐가 포인트거든요.
그 것의 가격이 원래는 9만원이었는데 지금 20만원에 판매한다고 해서 욕 먹는다면 그건 좀 그렇지요.
10,000원짜리 지폐가 처음 나왔을 때, 1번에서 100번까지의 물건이 처음에는 만원에 거래가 되는 것이라 해도, 그 것은 아무 때나 구매할 수 있는 만원이 아니거든요. 그 것이 시장에 나왔을 때는 이미 만원의 가치는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시장에 풀린 뒤, 생산자에서 소비자로 그 재물이 거래가 되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 것의 가치는 그 것의 희소가치에 따라, 그 것의 구매욕구에 따라서 얼마에 거래가 성사될지 모르는 백지수표와도 비슷하다 할 수 있을 거에요. 또 다시 얼마 뒤면 5만원, 10만원 지폐도 게시가 될텐데 어느 누가 그것의 일련번호 좋은 오만원 짜리 지폐를 가지고 싶어하지 않으실 분이 있겠어요.
그렇듯이 이런 한정판매의 경우 단순히 물건이라 생각하고, 물건의 원가만 따지면 그건 말도 안되는 생각이라고 봐요.
많은 분들이 이 물건의 가격을 원가가 9만원인데 어떻게 20만원, 30만원 받을 수 있냐고 하시지만,
그 분들은 경제야 놀자에서 거래되는 희귀품의 가치만 알고, 지금 거래되는 이 물건의 가치는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봐요. 단순히 한정판 앨범이라고 무시하지는 말아주세요.
진짜 '(돈이 되는)생각'이란, 많은 사람들이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것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일반적인 가치관념으로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옛날 봉이 김선달이 물을 길어 판 것과, 90년대엔 물이 이렇게 좋은 수익 아이템이 될 줄은 생각하기 어려웠던 것, 또 100원짜리 1800년도의 지폐가 2억이 될 지는 그 당시에는 생각하기 어려운 것이거든요.
하지만 제가 이런 의견을 쓴다해도 또 다시 서태지 앨범의 재판매에 대해서 그것이 옳지 못하다는 의견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과 같이 그 것에 반박할 생각은 정말 없어요.
그런 분들의 경우에는 말씀드렸다시피 '가치'의 항목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것과 다른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거든요. 서로 대화 소재 자체가 다른 거죠. ^^;
지금 20만원, 30만원 어느 정도 싼 가격이기 때문에 그 것이 잘못됐다 말하는 것이지,
만약 이 것의 가치가 몇 백만원, 천만원 까지 치솟게 된다면,
과연 그 분들이 이런 판매는 옳지 못하니 욕 먹어 싸다~ 라고 하기는 어려울 거라 생각해요.
그러니깐 그런 분들은 그런 거랑 비슷해요. 국내품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고 외국 비싼 브랜드만 좋다고 하는 것과 말에요.
1800년대 100원짜리 물건을 3000년대에서 바라봤을 때의 가치와 비교한다면 이 것이 비록 보잘 것 없긴 하지만, 한정판매이고 이 것이 나중에 어느 정도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될 때에는 또 모르는 거 아니겠어요.
물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제가 지금, 지금 거래되는 가격과 비교해 정말 싼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제게는 그만한 가치보다 더 필요한 것이 지금 당장의 Money 이기 때문이지요. ^^;;
또 사실 그런 가치가 상승할 것을 바라는 것보다 지금 판매하는 것이 제게는 맞는 선택이고요.
서태지컴퍼니에서도 이런 한정품의 가치와 소비자간에 발생하는 매매 거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물건을 게시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상업적 성격을 띄는 곳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로 인해 발생되는 수익이 얼마냐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무리 기념 앨범이라곤 하지만 이런 경제 관념을 전혀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거든요.
제가 만약 서태지나 기타 연예인 및 유명인이라면 내 물건이 나중에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될 수 있다면 저는 정말 기뻐할 거에요. 내가 찍은 사진이 처음에 별로 가치가 없었는데 나중에 죽고나서 큰 가격이 매겨진다면 제 인생에서 기록될만한 사건이 되기 때문이죠. 이상 글은 이만 끝마칠게요.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my&mode=read&id=102002&p=1&who=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일인데 그런데 왜 또 올리냐 하신다면,
왠지 여기는 친정과도 같다고 할까요. 왠지 여기 글 안쓰면 허전한 거요. :-p
처음부터 논란의 소재거리로 만들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냥 늘 이야기 보따리 하나 풀어놓고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 줏어담다가
그 날은 그냥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라는 글이 적힌 보따리를 풀고놓고 나갔는데,
그 시장 안에 사람들이 그걸 보고, '이거 쓴 놈 잡아야된다.', '아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가 맞다'라고 크게 다툼이 일었다가, 보따리 주인이 되돌아 와보니 그냥 글씨 연습한다고 보따리에 적어놓은 건데
보따리도 줏어담지 못할 정도로 헤지고 뜯겨버렸다고 하면 이해해주시려나요. (너무 싱거운 변명이려나.)
남의 목소리나 남의 정성을 하나의 고운 찻 잔에 담았는데
그걸 내가 아는 다른 사람에게 돈 몇 푼 더 받고 맛 보이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려 하다가 보니깐
그 것이 첨부터 내가 가지고 있어야 될 것이 아니라 원래는 정성에 보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갔어야 하는지라
찻 잔을 든 저의 마음이 그 정성에 미치지 못하여 그 마음이 휘둘리니
그 모습을 보는 사람은 찻 잔에 담긴 정성보다 당연히 찻잔의 터무니없는 가격만 먼저 보이게 되고,
그 터무니없이 치솟은 물건을 제가 갖고 있다보니 그 마음 또한 편치 않고 그랬답니다.
그랬던 이야기를 이번에는 조심하면서 펼쳐보려고 글을 남깁니다.
한 마디로 정리해서 남의 것 가져다 팔기는 참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_-_
하여간 그랬는데 다 팔았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내 물건이 그 사람에게 가고, 돈이 내게로 온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 있었던 거래에 비해서 나름대로 정착된 거래였다고나 할까요.
물건을 예매 후 저도 옥션에 붙여봤지만 비방색만 일색이고 산다 해도 이내 취소하더군요.
오늘 그러다 물건을 정확히 배송받고 다시 옥션에 내다 걸었습니다.
'서태지 15'라고 검색하니 얼마나 그 수가 많던지요. 수십개, 백여개는 훌쩍 넘은 갯수더군요.
그 경쟁(..) 속에서 내 물건 팔아보겠다고 프리미엄 딱지 3천원에 구매해서 붙여놓고
(여기서부터는 저도 장사치였습니다.) 가격도 프리미엄에서 최저가로 올려놓았습니다.
한 마디로 미끼 놓고 앉아서 물고기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평소엔 안 울던 캔디가 오늘은 밥 먹는데도 귀찮게 하더군요. 옥션 수수료 가격만큼 네고 가능하냐고,
18세 낭랑처녀부터 20대 총각 그리고 50대 엄마까지 골고루 수수료를 가지고 말씀하시더군요.
옥션 수수료 10%의 선을 미쳐 밟아보지 못했던 저였기에 그게 뭔가요 하면서 되묻곤 알았다며 끊으시길래
저도 옥션 가서 물어보니 13%나 뗀다 하더라고요. -_-;
28만에 올렸는데 그것도 옥션 거래가보다 확실히 싼 가격인데, 거기서 더 떼인다고 하니깐 거시기하더라고요, 갑자기 옥션에 반발심이 생기면서 유니크로에 물건을 등록하고,
20대 딸래미를 둔 어머니께 낚였다라고나 할까요;;
26만 8천에 나머지 물건 3개를 등록하고 다 팔았습니다. 하나는 옥션 올리기 전에 그냥 물건 구하시는 분이 있어서 15만에 팔려다가 아까워서 18만에 드리고, 그 분이 옥션 올리면 더 비싸게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하여간 그렇게 옥션 판매기는 끝이 났네요. 옥션 경매는 헛방인데다 모두 취소하는 걸로-_-)/
그러니깐 결국엔 돈을 예상한 것만큼 많이 구하지는 못했고요,
참고로 미니위니를 떠나신 그 분의 예로 들어보자면,
그 이후로 옥션에 물건을 10개 올리셨습니다. 30만원으로 프리미엄에 등록되어있던데
거의 다 판 걸로 알고 있어요.
옥션에서 구매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다른 사람이 얼마나 많이 그 물건을 샀냐 하는 것인데
그 분의 경우 의도한 결과는 아니겠지만 그 것을 확실하게 이용한 것으로 보여져요.
옥션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그 물건을 여러 명이 구입했다는 것은 그 것을 믿고 살 수 있다는 것이 되니깐요.
옥션 판매 후기 끝~
PS. 그래도 여러분들은 저의 시댁 식구들이에요~
옥션, 내가 너를 지켜주지는 못할 것 같애~ 수수료 좀 낮춰주면 안되겠니~
CF를 찍은 김명민씨도 저런 멘트를 하면서 부끄럽진 않았을까요? 만약에 이런 선거 문화를 세계에 자랑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남부끄러운 정치 문화를 가진 나라라고 할텐데 말이에요.
대한민국 IT
대한민국 문화예술
세계 속에 빛날 대한민국의 또 다른 자부심
12월 19일
제17대 대통령 선거
음성 : 세계 속에 빛날 대한민국의 또 다른 자부심
이제 우리의 선거 문화를 세계에 자랑할 차례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id="gMqdDY-f5kU$" name="gMqdDY-f5kU$" width="402" height="324" align="middle"><param name="mainImage" value="http://cfs2.flvs.daum.net/files/30/77/24/72/7924686/thumb.jpg" /><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MqdDY-f5kU$" /><param name="swLiveConnect"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MqdDY-f5kU$"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2" height="324" swLiveConnect=true name="gMqdDY-f5kU$" id="gMqdDY-f5kU$" align="middl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br />
1995년 이명박, 한국에서의 에리카 김 자서전 출판기념회 참석
1995년 6월 도곡동 땅 포스코건설에 매각(263억)
1995년 12월 도곡동 땅 매각자금 생명보험사에 맡김
1997년 7월 김경준 귀국, 샐러먼스미스바니환은증권 펀드매니저 재직
1998년 이명박 후보 의원직 사퇴
1998년~1999년 이명박 후보 미국 워싱턴 연수
1999년 2월 김경준, 샐러먼스미스바니환은증권 퇴사
1999년 4월 김경준, 투자자문회사 BBK 설립
(자본금 김경준 5천만 원 + 투신사 30억)
1999년 11월 16일 김경준, 투자자문회사 BBK 등록
2000년 2월 삼성생명, BBK에 100억 투자
2000년 2월 이명박 후보 김경준과 동업, LKe뱅크 창업
자본금 62억 5000만 원(이 후보 30억, 김경준 30억)
2000년 3월~12월 다스, BBK에 190억 투자
2000년 8월 LKe뱅크, 자본금 대부분을 역외펀드인 MAF에 맡김
2000년 10월 심텍, BBK에 50억 투자(MAF펀드 투자 제의)
2000년 10월 10일 다스, BBK에 50억 송금(53억 어음할인)
2000년 10월 13일 이명박 후보의 중앙일보 인터뷰 게재
2000년 12월 주가조작 개시 월
2000년 12월 29일 생명보험 만기환급금 157억 4800만 원
이명박 후보의 형 이상은 계좌로 입금된 후 출금
(김재정 62억 8800만 원 포함)
2001년 2월 2일 EBK 증권중개 설립(대표 이명박, 김경준)
자본금 100억 5000만 원 (이명박 35억, 김경준 30억, 이상은 9억,
김재정 9억, 에리카 김 9억, 크리스토퍼 김 8억)
2001년 2월 21일 이명박 후보와 김경준의 "주식거래계약서"
2001년 2월 삼성생명 BBK 투자금 100억 반환 요청
2001년 2월?3월? 심텍, BBK투자금 (50억) 반환 요청
2001년 3월? 심텍, BBK투자금 50억 중 20억 회수
2001년 2월 28일, LKe뱅크에서 EBK로 100억 이동
3월 2일 LKe뱅크 주식을 A.M.Pappas로 매각(100억)
2001년 3월호 월간중앙 이명박 후보 인터뷰 내용 게재
2001년 3월 금감원이 김경준 사업 허가 취소
2001년 3월 삼성생명, 투자금액 123억 회수(투자수익 23억)
2001년 4월 김경준, 옛 광은창투 인수하여 옵셔널벤처스코리아로 상호 변경
2001년 4월 8일 EBK, 증권중개업 자진 철회
2001년 4월 18일 이명박과 김경준 동업 청산
LKe뱅크 대표이사 사임 (현 48% 지분 보유)
대표이사 래리 롱(가공인물)에 넘김
2001년 6월 21일 EBK에서 LKe뱅크로 96억 이동
A.M.Pappas와의 주식매매계약 해제로 매각 대금 100억이 환차손제외 96억으로
2001년 6월 사라진 도곡동 땅 매각금, 이상은 계좌로 재 임금(147억)
2001년 8월 김경준 (주)다스 측에 편집
2001년 9월 하나은행, LKe뱅크 투자금 5억 반환요구
2001년 10월 22일 심텍, 이 후보 재산 (부동산) 가압류 신청
2001년 10월 26일 다스, 김경준으로부터 39억 회수
2001년 11월 심텍, 김경준 + 이 후보 사기 및 횡령 혐의 고소
2001년 12월 4일 다스, 김경준으로부터 11억 회수(누계 50억)
2001년 12월 20일 김경준, 회사공금 384억 횡령 미국 도피
2002년 2월 주가 조작 종료 월
2002년 2월 옵셔널벤처스 소액투자자 27인 김경준 상대 소송
2002년 3월 하나은행, 이명박·김경준 주식대금 관련 고소
2002년 5월 6일 하나은행, 이명박 부동산 5억 근저당 설정
2002년 5월 14일 하나은행, 이명박 고소 취하(김경준 고소 유지)
2003년 5월 다스, 김경준에 투자금 반환 소송
2004년 1월 한국 검찰, 미국에 범죄인 인도 요청
2004년 이명박 후보, 미국 법원에 소송
BBK 사건은 십년사군요. 이랬는데 이명박은 여태까지 잘 먹고 잘 살아왔고 대통령까지 해먹으려고 하셨군요.
만약에 이명박씨 대통령 안 나왔으면 어쩔 뻔 했어요. 나왔으니깐 다행히도 불투명했던 과거가 다 드러나는 게 아니겠어요. 잘했군, 잘했어요.
그런데 돈은 정말 어떻게 그렇게 잘 버시는 건지, 정말로 주가 조작 안하신 거 맞나요?
왜 그렇게 떳떳하세요,
에디터 모드에서 <hr> 등의 태그를 입력 후, Ctrl + Enter 을 누르게 되면 에디터 모드에서도 태그가 입력이 되는
그런 기능은 안되나요? ^^;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간단한 태그를 입력하기 위해 Ctrl+R 수정모드로 가서
또 가더라도 문서가 긴 경우에는 커서가 맨 위에 위치하게 됨으로써
내가 입력하던 곳을 찾기가 어려울 뿐더러, 이런 과정이 번거롭더라고요.
또 발견한 게 무엇이냐면, 웹페이지에 <hr> 등의 태그가 포함된 텍스트를 그냥 붙여넣기가 아니라 Ctrl+Shfit+V 하게 되면
소스가 그대로 에디터 모드에서도 <hr>로 입력되는 것이 아니라, 소스로써 입력이 되더라고요.
우연히 발견한 팁이기도 한데, 이런 것을 jwFreeNote에서 지원하는 기능이 되면 어떻겠냐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 이 글은 제 홈페이지 게시판 중에 jwfn 에도 포스팅된 글입니다.
http://eond.com/eond/120468
왠지 느낌은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던 연인과 헤어지고 난 뒤의 무덤덤해진 자신의 하루 일과 같다.
아래 올린 동영상의 소스입니다. 퍼가고자하는 게시판에 HTML로 이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널리 퍼뜨리라는 뜻은 아니고 그냥 묻는 글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대선 선전용으로 올린 것이긴 하지만, 저는 단지 광고라는 측면에서 생각해볼게요.
저 광고를 내걸 때 어떤 목적으로 이런 동영상을 만들었을까요. 아마도 제 생각에는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또 그런 사람이 바로 정동영입이다 라는 게 아닐까요?
이 광고를 볼 때 제 생각에는 좀 더 좋게 포장하기 위해서 묵묵히 일한다는 이미지가 더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부터 끝까지 샷을 정동영 후보에게 비추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마지막 한 장면 이전까지 밝게 웃는 시민들의 모습을 그렸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그리고 포커스는 바로 안아주는 사람에게 있고요. 마지막에 그 포커스인 안아주는 사람의 앞 모습을 비췄다면
음, 가식이 되려나요. ^^;
보는 입장에서 이렇게 한 번 생각해봤어요. 너무 자주 정동영 후보의 얼굴만 내비춰서 말이죠. 좀 더 적게 비추고 사람들을 비추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서 한 번 끄적여보았습니다.
정동영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처음에는 2인자였다가, 이제 3인자로 밀려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표를 아직 낸 것이 아니니깐 모르죠.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까지가 정확히 유력 후보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네번 째 후보로 문국현 후보도 넣어보고 싶습니다만 문국현 후보는 처음부터 지지율이 낮았고, 처음부터 이명박 후보가 대세였으니깐요. 저는 이회창 후보가 나오기 전까지는 당연히 이명박 후보가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 않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있었으니깐요.
저희 아버지도, 저희 할머니도 이명박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잘 모르시지만 그냥 그렇게 되야하는 것으로 알고 계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경제가 어렵다며 그렇게 되야한다고 하셨고요.
하지만 흐림없는 눈으로 봤을 때 이번 대선 후보로 누구를 뽑아야 할 것인지, 저는 아직 알 수가 없습니다.
TV 토론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 문국현 후보가 되면 괜찮겠다 싶기도 한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거든요. 아버지 말씀대로 이명박 후보가 되면 대통령 하나는 잘하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비록 우리나라가 삼성이란 기업의 손을 들고 좀 더 부폐하고 좀 더 부익부 빈익빈으로 간다해도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질은 하나 잘할 것 같았거든요. 왜냐하면 이명박은 무대포같기도 하고, 불도저 같기도 하니깐
지금의 대통령처럼 하고자해도 막히고 뒤에서 잡아당기지는 않을 것 같았거든요.
한나당이었으니깐요. 대통령이 되면 지금의 대통령처럼 권력의 최고 자리에 있으면서도 그 권력을 힘을 써보지 못할 대통령될 인물은 아니니깐요. 우리 할머니도 이명박이 왜 되어야 하고 왜 이명박을 뽑아야 하는 건지는 모르셨지만, 이명박 한 번 해줘야 하지 않겠냐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아마도 한나랑당이니까 라는 생각이 있었던 듯 싶어요. 이전까지의 제 생각도 한나당이고 대통령은 잘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 중에 이명박을 뽑았거든요.
정동영 후보도 사실 이명박 까지는 안되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겠죠. ..라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회창 후보가 나서고 정동영 후보는 2인자에서 3인자로 밀려나게 되었고, 제가 괜찮지 않을까 라고 조심히 생각해본 문국현 후보는 지금에 와서는 미디어매체에서 비중있게 다루지도 않고 있습니다.
미디어에서 중요하게 다춰질 수록 그것이 사실 중요하지 않더라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인데, TV 뉴스에서도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을 따질 때 문국현 후보는 아예 나오지도 않고,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후보만 30%, 20% 10% 지지율이라며 나오고 있으니깐요.
사실 그 이하 후보들은 지지율마저 한 자리니 비중 있게 다룰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깐 이회창, 이명박, 정동영 셋 중에 대통령이 될텐데, 한 마디로 말하자면 우리나라 꼴 좋게 망해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의 됨됨이 그러니깐 자질이나, 미래 국가정책에 대해 논의가 되고, 후보를 가려내는 올바른 시야(방법)에 대해서 TV 뉴스에서 일러주고 정확한 자료가 전문가들에 의해 제시되는 뉴스를 바랬는데, 요즘 뉴스에는 이명박 BBK 주가조작 논란만 끊이지 않고 있으니 말이죠. 여기서부터 문국현 후보는 진작에 버로우될 사건이었는가 봅니다.
자질성을 논할 자리가 없어져서 안타깝기도 하고, 과연 누구를 밀어야 하나 불안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제가 처음 대통령을 뽑는 이번 대선은 말이죠.
마지막으로, 정동영 후보의 내세상닷컴 블로그에는 이승환의 가족이란 음악이 나옵니다. 옛 말에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말이 있지요. 저는 대통령 뽑으러 가서 그 날 생각나는 사람 찍고 난 다음에, 제 몸을 세우고 집을 돌보아야 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족 생각 많이 하시고 바깥보다는 집 안에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 보내기를 바래요.
한 오십년도 같이 못사는 가족이니깐요. 한 5년 자기 꿍꿍이 삼고 자기 입신 노리는 사람을 위해서 우리가 시간을 써야한다는 게 조금 아깝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가 사는 내 나라 운영해가는 아니 짊어지는 짐꾼이라고 뽑아야할 사람들이니깐요. 잘 뽑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뽑기도 아닐텐데 둑흔둑흔하지 싶을 겁니다.
옛날 어릴 적에 텔레비전을 보며 밤 늦게까지 누가 대통령이 될까 왔다 갔다 하는 표 수를 보면서 티비를 지켜봤던 기억이 나네요. 궁금해서 그렇게 지켜보고 좋은 일 하세요 대통령님 이러면서 어린 맘에 빌었는데
크고나서 티비를 보니 그런 믿음과 희망이 주가조작해서 사람들의 돈이나 빼먹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퇴색해버리니깐 제 어린 시절의 희망을 뺏어간 그 사람들이 밉기도 하고 그럽니다.
나도 좋은 대통령 뽑아서 우리나라 잘 되기를 바라는 한 국민이니까 말이죠.
나의 목표는 2008 탁상달력!! 올해도 1,000 명 안에 꼭 들기를! ^^
올해 사용해보니깐 너무 좋더라^0^)/ 그래서 저번에 2008년에도 달력 이벤트를 하냐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다행하게도 또 한단다! ㅋ
이미지갤러리로 올려도 응모작품구경하기에 썸네일로 뜨는지 궁금하다. ㅎ
확인해보니 잘뜬다. 첨부파일 중 가장 위에 올라간 사진이 썸네일로 뜨는구나. ㅎㅎ
과연 저 18장(;;)의 사진 중에 달력에 실릴 12작품에 속할 사진이 있을까? ^0^)/
사실 그것보다는 그냥 달력 원츄! ㅋㅋ
저 중에 첫번 째 '신녕아이들' 사진과 5번째 사진 '바람의 달빛' 사진을 가장 내놓고 싶은데,
바람의 달빛 사진은 아쉽게도 리터칭을 조금 어둡게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저 중엔 어두운 사진이 많은데 달력에는 어두운 사진은 좀 안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아하하하.. ㅡ _ㅡ;;;
2008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 응모 작품 구경가기
http://www.tistory.com/event/photo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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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나 꼽을 것 없이 다 좋네요... 아이들 사진이랑.. 바람의 달빛 사진 인상적이에요.
2007/11/22 10:30 -
고맙습니다. 섬연라라님 말씀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
2007/11/22 19:59 -
해운대와 보문단지 사진의 빛이 참 멋져요. 실제로 눈부신 빛을 마주하고 있는 것 마냥, 실감나는 사진이네요. ^^ (블로그에 적용된 폰트가 한겨례결체인가요? 좋아하는 폰트인데, 블로그에 적용하니까 예쁘네요!! ^^)
2007/11/26 05:29 -
지난 한글날 우리글닷컴에서 배포한 우리바탕체입니다.
한글의 경우에는 한겨레결체보다 살짝 더 가는 글꼴이죠.
^^ 칭찬 고마워요!!!!!!
보문단지는 오후 풍경이었는데 5월 정도 되었을까요. ^^
벚꽃 보러 갔다가 사진도 찍고 그랬었거든요.
생각이 나네요.
해운대는 겨울 아침이었는데 햇살이 참 눈부시죠? ^^
그 아침이 저 햇살만큼 상쾌했던 것 같네요.
2007/11/26 20:35 -
색다른 느낌의 사진들이네요~ 아주 멋집니다! ^^
근데 달려주나보죠?
저두 올려봐야겠네여~ ㅎㅎ;;;
2007/11/26 06:45 -
오빠 고마워요 ㅋ
제 사진이 좀 특이하죠? ㅎㅎㅎ
하늘오빠님도 한 번 참가해보세요. ^^
티스토리 달력도 좋더라고요 ㅋㅎ
2007/11/26 20:36 -
사진들이 멋진걸요?
저도 달력 받고픈데 도전해볼까봐요~
2007/11/26 16:27 -
멋지죠?! ㅋ
저는 저 사진들 보면 기분 좋아져요. ^^
미르님도 한 번 참가해보세요.
행복한 선물 받을지도 모르잖아요 ㅎ
2007/11/26 20:43 -
사진이 참 느낌이 좋네요.
따듯하다고나 할까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할께요.
2007/12/08 01:40 -
고맙습니다. ^^
브리즈님도 상 타세요!!!
2007/12/08 10:07
이효리의 10 minutes 가 2003년 8월, 유니의 1집이 6월, 거의 같은 시기에 발표되고 채연의 1집 또한 같은 시기 8월에 발매되면서, 2003년 이후로 섹시 여가수의 대세가 이어졌던 것 같다.
2007년 지금은 원더걸스, 카라, 소녀시대, 베이비복스 리브, 캣츠 등 소녀그룹으로 그 대세가 바뀌었는데,
2007년 시작하며 정다빈, 유니 등 인기여자연예인의 자살 사건이 있는 그 시기가 있기 전에,
유니의 경우에는 자신의 이미지를 좀 더 다른 방향으로 바꿀 필요가 있었던 것 같다.
데뷔를 연기자로 했으니깐 2003년 가수로 데뷔 후 음반 시장의 쇠퇴가 도래하며 윤은혜 등의 가수도 연기자로 전향하여 성공하는 사례를 우리는 목격했듯이 유니의 경우도 적은 페이라도 CF 등으로 이미지를 코믹이나 전문 연기자 쪽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해나갔다면 결과적으로 좀 더 나은 방향이 도출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섹시 이미지를 보여주는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 나오기 보다는 좀 더 사회적인 공공적인 방송을 해나갔다면 유니의 상품가치도 그 때 자신이 경험했던 것과는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형이라곤 하지만 요즘 따지고 보면 여자 연예인 중에 성형하지 않은 얼굴도 찾아보기 어렵다.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가수의 연기자 전향보다 연기자였던 가수가 본래의 연기업으로 턴하는 것, 그리고 자기 이미지의 플러스화가 유니에게는 좀 더 이익이 되는 연예기획이었을텐데 안타깝다.
내가 볼 땐 아무래도 시대를 보지못하는 소속사와 연예인을 이끌어나가야 하는 리더격인 소속사의 역할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자기 소속 연예인의 이미지를 말아먹은 소속사 책임이 큰 것 같다.
그 것이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것은 아니지만 내가 만약 그런 연예인을 데리고 있는 소속사 주인장이었다면
자기 소속의 연예인의 이미지와 자기 엔터테인먼트의 성공을 위해서 좀 더 블루오션과 망망대해에서 힘차게 헤엄칠 수 있는 노아의 방주를 건설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냥 막 부딪히고 속에 멍이 드는데도 계속 그 배를 타고 항해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차피 연예인들이란 딴따라가 대다수다. 그런 딴따라 속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가꾸고 키워나가는 힘이 유니와 유니 소속사에겐 없었던 것 같다.
mms://mmc.daumcast.net/mmc/1/500/0902341000102h.wmv
노래도 연예인 자체도 괜찮은 재목이었는데 유니의 경우에는 이미지 메이킹이 잘못된 경우인 것 같다.
불쌍한 지고로.
노래 그거 하는 프로그램에 소녀시대씨 나오네요.
태연킹왕짱.. ㅠㅠ
GAG!! Sens King Wang Zzang!!!!!!!!!!!
완소 태연짱!!
만원의 행복에 잠깐 나왔을 때 부터 완전 내 맘에 들어옴. ㅋㅋ
이제부터 내 이상형, 웃긴 여자 ㅋㅋㅋ
개그센스만점태연킹왕짱, 다른 여가수는 이제부터 모두 다 버로우 준비~~ 고고씽!!
이제부터 이런 사람 내 눈에 띄면 그 사람이 강동원을 좋아하든, 장동건을 좋아하든
내 손에서 못 빠져나가게 해주마.
태연아~ 니가 있어 이 오빠는,
좋구나~~~~~~~~~~~~~~~~~~~~!!!!!!
아~ 떠나고 싶다.
IE, 온리 인터넷으로 시작한 길은 아토를 맞아들여 항해를 잘 하게 되었는데
이후 FF란 놈이 뭔지 이 항해질을 더 편리하게 해주더만
그래도 우리나라는 안되는 웹페이지가 뭐 이리 많아냐며,
IE 기반의 다른 웹브라우저를 선택해보려 하는데
FF를 처음 맞아들였던 것처럼 이 또한 배우기 어렵다.
그냥 왜 한 순간에 알 수 있고 편리하게는 안되는 걸까.
어렵겠지. 그 정도만 해도 대단한 것인데.
내가 그려본 웹마의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손에 익은 방법대로 하는 게 없을까 웹마에 질문도 날려봤지만 그런 게 없다고 했다.
어쩌겠나. 안된다는데. orz
두번 째, 스킨.
브라우저를 취향에 맞게 스킨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좋다.
간단히 bmp로 탭의 색 등을 바꿔줄 수 있으니깐.
그런데 그냥 탭 위에 마우스 우측 버튼 눌러서 탭 스킨 변경하기 라는 메뉴 만들어놓으면 안됐을까.
그냥 포토샵에서 색 변경하듯이 적당히 RGB 조절칸이 있어서 스킨색을 변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뭐 그렇게 되면 브라우저의 포토샵화 처럼 되겠지. 그리고 그런 건 포토샵 외엔 본 적이 없다.
세번 째로 설명서가 너무 길더라.. OTL
이제는 이런 것들 챙기기 보다는 내 전공에 전념해보자. 웹에서는 배울 게 너무 많고, 이걸로 먹고 살 것 아닌 이상 이렇게 이 방향에서 삽질할 일은 없질 않겠는가.
Diigo 라는 사이트도 좋긴 하던데, 결국은 사용하려면 알아야 되고 배워야 하는 거잖아.
관심 끊자. 공부에 매진해야할 땐데, 이런 거 사실 지금 필요없다.
그냥 현재 상황이 불편해도 이걸 모를 때엔 그냥 써왔던 것이고, 다른 방향에서 머리를 굴려보자.
스킨도 그냥 왠만하면 이대로 두고 그냥 사용하자. 변경하지 말자. 귀찮고 삽질하고 어렵고 시간 뺏기잖아.
The End of the Internet 하자. WEB, HTML, CSS, BLOG, MINIWINI, ZEROBOARD, TISTORY, TATTERTOOLS 이런 키워드는 결국 내 미래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이니, 여기서 그만하자.
PHOTOSHOP, WEBDESIGN, SOURCE, PROGRAM,
ㅠㅠ
DIIGO 설치하니깐 정말 뭔가 많이 따라오는구나. 보지말고 신경쓰지 말고 그냥 냅두자.
성공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위한 순간이다.
더 이상, 웹, 컴퓨터 라는 키워드에 내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그냥 지금까지 해왔던 것으로 끝내자.
The End of the Internet
Congratulations! This is the last page.
Thank you for visiting the End of the Internet. There are no more links.
You must now turn off your computer and go do something productive.
Congratulations! This is the last page.
Thank you for visiting the End of the Internet. There are no more links.
You must now turn off your computer and go do something productive.
그렇게 신경 쓰고 가릴 건데, 왜 입고 나왔을까? 영화제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대개 드레스를 받으면 자기 몸에 맞게 맞춘다고 하던데 영화제 전에 드레스 한 번 입어볼 시간이 없었을까?
전도연은 송강호와 함께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는데 안보긴 했어도 아무래도 이번 청룡영화제에서의 주연은 '가슴 보인 전도연 드레스'가 아닐까 싶다.
http://login.www.com.ne.kr/ftpenroll/
로그인 후 바로 위 페이지로 접속하고 싶은데 자동로그인 주소랑 자동리다이렉션 주소 좀 알 수 있을까요?;
http://login.www.com.ne.kr/popuplogin.php?User=아이디&Pass=비밀번호&userChoice=&LoginGourl=
아니더라고요.
http://login.www.com.ne.kr/popuplogin.php?User=아이디&Pass=비번&userChoice=&LoginGourl=http://%BE%C6%C0%CC%B5%F0.com.ne.kr
http://login.www.com.ne.kr/popuplogin.php?User=아이디&Pass=비번&userChoice=&LoginGourl=
이것도 무반응이고요.
https://login.theple.com/theple/autoLoginProcess/auto_login_v2.php?User=아이디&Pass=비번
유효하지 않은 접근이라고 나오고요.;
그냥
http://login.www.com.ne.kr/popuplogin.php 에서 로그인하고
다시 ftp포트개방 페이지 열어야 할까요?
FF에서는 아예 재생이 안되는 게 NeTV이고,
IE에서 보려는데 광고에서도 보다가 ie가 종료되고, 광고 넘어가서 영상 보다가도 아무 때에 종료되고,
웹마에서 보는 건 괜찮네요. ie6인데 이 때문에 ie7을 설치하지는 않은 것인데,
재부팅해보고 안되면 IE FIX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보고 그렇게 해볼 건데
혹시 이와 같은 문제를 겪으신 분 계신가요?
하지만 실제로는 블로그API (BlogAPI) 가 아닌 BLOgapi (블로 오가피)라는 것.
불로 오가피
오가피농장 운영 업체, 호박, 양파 함유, 엑기스 판매, 결제 및 배송 등 이용 안내.
영화를 반복해서 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그 것이 내겐 어떤 것으로 다가와서 계속 보게 하는 것일까?
나는 한 번 경험한 것을 다시 한다는 것은 흥미롭지 못한 것으로 여겼다. 책이나 영화, 어쩌면 연애 같은 것도 그런 것이었다.
책을 한 번 보면 그 것으로 끝이었고, 영화를 한 번 보면 '이미 본 것'으로 분류되어져 다시 보는 것은 지루한 일이었다.
그런데,
달라졌다.
한 번 본 것도 다시 보고 싶으면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한 번 본 것을 여러 번 다시 본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은 군대 있을 적에 선임이 어떤 영화를 여러 번 봤다는 말이었다.
별로 의미 있는 말도 아니었고 그냥 하루에 오고 가는 말들 중에 하나였는데, 그 후로 선임이 제대하고 나는 내무실에 혼자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텔레비전에서 하는 스파이더맨이나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에서 본 것들도 다시 보는 습관이 생기기 시작했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하도 텔레비전에서 많이 해줘서 한 번 본 영화를 여러 번 본다는 것에 취미를 갖게 한 영화이다.
영화 자체로 본다면 영웅물이고 그냥 재밌다 정도인데, 메리 제인과의 일들은 내가 대학교 들어갔을 때 알게 된 한 여자 아이에게 가졌던 내 마음과 같이 느껴졌기 때문에 나는 스파이더맨을 볼 때면 종종 그 아이가 떠오르곤 한다. 스파이더맨의 마음과 내 마음이 왠지 닮아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다시 영화를 반복해서 본다는 것에 대해서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영화가 있다.
바로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인데, 원제는 'Bridge to Terabithia'이다.
여자 주인공인 '레슬리'를 도저히 잊지 못하겠다. 영화에서 레슬리는 죽고 만다.
레슬리가 영화에서 죽고나자 나는 레슬리를 너무 보고 싶어졌다. 다시 한 번만 더 볼 수 없을까 하여, 영화가 끝나는 내내 제시의 행동을 관찰했고 정말 한 번만 더 레슬리를 볼 수 없을까 하여 도저히 영화를 놓칠 수가 없었다. 영화는 끝났지만 레슬리가 보고싶어 그냥 하염없이 몇 분간 눈물을 흘렸다.
레슬리를 연기한 '안나소피아 롭'을 검색하기 시작했고 어떻게 하면 그녀와 소통을 할 수 있을까 생각에 홈페이지를 찾아가서 팬레터 주소를 찾아보고 했지만 결국 영화와 현실이란 구분 속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테라비시아에 나온 안나소피아 롭을 잊을 수가 없고, 다시 봐도 슬프고 정말 못 잊을 사람같이 느껴진다.
찰리와 초콜렛 공장에 나왔을 때 그 소녀인데, 영화라는 것이 어떻게 그렇게 다른 인물로 변신할 수 있는 건지 신기하다.
어쨌든 보고 싶다.
늘 누계데이터만 확인했는데 채널데이터의 수익을 찾아보니 170달러가 넘어선지 오래였습니다.
누계데이터는 70달러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이전 계정에서 받았던 50$ 정도의 수익도 다음 달 첫 주에 들어온다고 하니깐 올해 내로 수표는 못 받겠지만 내년에 드디어 한 20만원 받을 수 있겠군요.
http://eond.com/eond/adsense/119815
판타지 장르이긴 했지만 영화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재미는 없었다. 하지만 보고 나서 울음을 그치기 힘들었다.
안나소피아 롭이 죽은 이후로 그녀를 다시 보고 싶어 화면에서 눈을 떼지를 못했다.
죽은 이후로 금발이 보이곤 했지만 그녀를 다시는 볼 수가 없었다. 영화를 끝내고 그녀에 대해서 찾아보았지만
정말 그녀를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영화는 영화일 뿐인데 그냥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녀에게 편지라도 쓰고 싶은 심정이다.
http://www.annasophiarob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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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http://blog.naver.com/podojhee?Redirect=Log&logNo=10021324748
http://www.imdb.com/name/nm1455681/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3&dir_id=30403&eid=zjEr1kansG3/Rik7tAmn11ZG+to5s6WG&qb=uvG50MDHIL2j
http://www.funclub.co.kr/main.html
어제의 내가 반드시 지금의 나는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데 크나큰 자유가 있습니다. 그때 더 이상 과거에 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일어나 샤워를 하며 어제의 때를 씻어내지만, 어제 느낀 감정의 찌꺼기는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살지 않는다면, 상대방과 자신을 진정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살지 않으면, 행복을 발견할 수도 없습니다. 과거의 문을 닫지 말고 가끔씩 그 문을 들여다보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잭은 언제나 이 순간을 살 줄 아는 사람입니다. 몇몇 마라톤 경기에서 선수로 뛴 적이 있는 그는 늘 현재에 충실합니다. 방 안으로 들어설 때면 그는 이미 수천 번은 와 본 곳인데도 매번 처음 온 것처럼 주위를 둘러봅니다. 누군가를 만나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물을 때도 언제나 진심을 담습니다. 다른 사람과 얘기를 나눌 때면 진정으로 그 사람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습니다. 눈으로 상대방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머릿속으로는 점심 식사 메뉴라든가 그날 저녁의 모임, 혹은 이메일에 답장을 뭐라고 쓸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잭은 언제나 그 순간 속에, 그 자리에 있습니다.
불행히도 잭은 악성 림프 종양에 걸렸는데 병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웠습니다. 두 다리가 부어올랐고, 그의 몸에서 가장 먼저 제 구실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순간에 충실하는 그의 삶의 방식은 병이 깊어지면서 더 두드러졌습니다. 누군가 그에게 몸이 어떤지 물으면, 그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꼼꼼히 돌아봅니다. 마찬가지로 남의 안부를 물을 때에도 자신의 진심을 담아 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은 진심으로 그와 연결된 느낌을 받습니다. 그는 현재의 순간 속에 존재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완벽한 모델입니다. 먼 과거에 매이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일단 상대방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자신이 한 말은 완전히 잊습니다. 그는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도록 만듭니다. 아무도 “잘 지내요?”나 “별일 없어?”와 같은 그의 질문에 적당히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스스로를 뒤돌아보고 싶게끔 하며, 그의 질문에는 진심을 담아 답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는 한 순간도, 그 어떤 것도 놓치려 하지 않습니다. 잭의 인생에는 가을이 오지 않으며, 언제나 여름날로 가득합니다. 봄의 희망에 마음을 빼앗긴 채 겨울을 지내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삶의 모든 계절에서 늘 현재에 충실합니다.
잭과 같은 사람을 만나고 나면 당신의 현재가 얼마나 과거와 미래에 의해 강탈당하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를 보내 버리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삶에 얼마나 멋진 경험들을 안겨 주는지 모릅니다. 애인과 이야기하는 동안에는 내일 아침 수업 따위는 잊고 대화에만 몰두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수업 준비를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애인과 진실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강의도 더 잘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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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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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