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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툴즈에서 바이러스·악성코드 무료 검사/치료 프로그램인 알약을 배포한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것인가 싶어 우선 1000명 체험 이벤트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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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00명에서 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신청한 메일주소만 입력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해놨더군요. 한 번 다운로드해서 실행해봤습니다.

전국민 보안 업그레이드 - 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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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깔끔합니다. 알약이란 네이밍도 아주 굿 센스이고, 어떤 걸 잡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잡더군요.
알약 먹고 배탈 났다는 분도 계시지만 그럭저럭 사용할 만 합니다.

그런데 Windows 작업 관리자에 보니깐 이상한 프로세서가 눈에 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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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ServiceNT.aye 란 것 말이죠. Process Explorer 을 이용해서 정확히 한 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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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에서 느꼈지만 알약 관련 프로세서더군요. 그래서 윈도우 서비스 항목에 들어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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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없고 정확히 뭘 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자동으로 시작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뭔가 싶어 알툴즈에 문의도 해보았습니다. 답변이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문의 : AYServiceNt 라는 서비스는 무엇입니까?

  알약을 설치 사용 후 AYServiceNt 라는 서비스가 생겼던데, 설명에도 아무런 말이 없는데
  이 서비스는 어떤 것인가요??
  관련 설명이 어디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메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메모리를 많이 먹는 건 아닌데 항상 상주해있도록 해놓으셨네요.
  윈도우 서비스에서 사용않음으로 하면 어떤 영향이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왜 이게 계속 떠 있어야 하는지도 알고 싶고요.
  알약을 항상 시스템 감시하도록 하지도 않았고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지도 않았거든요.

다시 알약을 실행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알약을 꺼봤는데 AYServiceNT.aye 라는 서비스를 포함한 관련 프로세서가 모두 같이 죽더군요. 그런데 왜 시작프로세서에 저게 들어가있는 걸까요? -_-a
우선 자동 시작을 수동 시작으로 변경해보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관련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만, 알약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알아보자면,

bdcore.dll
AYBDU.dll
AYVPU.dll

위 세 파일의 등록 정보를 보면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안티 바이러스 엔진은 소프트윈사의 '비트디펜더' 엔진을 사용 중입니다.
랩핑 시킨 업체는 PC지기를 개발한 비전파워라고 하고요. 그래서 인터페이스가 PC지기와 아주 흡사한 겁니다.
안티 스파이웨어 엔진은 PC지기를 개발한 비전파워 제품이고요. 비전파워는 패스트패트롤 엔진을 사용합니다.

그러니깐 결국은 알툴즈가 비전파워 사와 손 잡고 알약이란 짜집기 악성코드제거 프로그램을 내놓은 것이지요.

그리고 네이버 PC그린에서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시간 감시 기능 역시 알약은 미흡한 점이 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요. 저는 여기서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관련글-

전국민 보안 업그레이드(?) 알약!
http://jepung.tistory.com/39

알약 1.0 리뷰 및 다운로드
http://blog.naver.com/ghdtpdml/2004359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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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알약 간단 사용기

    Tracked from 아무도 날 막을 수 없다 .
    2007/11/14 18:14  | DELETE

    알약을 간단히 사용해봤습니다 .지금 쓰는건 무료 백신인 avast를 쓰고 있는데 조금 무겁다는 느끼는 거 빼고는 잘 쓰고 있습니다.알툴즈에서 알약을 배포한다는 소리듣고 많이 웃었는데 기대반 우려반으로 알약 베타를 신청하고 알약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램 크기는 21MB.<기본인터페이스>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알툴즈 시리즈랑 비슷해서 사용자들이 새로운 Ui에 적응해야 되는 번거로움을 줄여 준듯하네요 . <일반검사화면 >일반검사화면 입...

  1. 조항원 PERMALINK
    EDIT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28 00:33
  2. 푸른폭포 PERMALINK
    EDIT  REPLY
    간혹 cpu를 하도 잡아먹어서 그냥 짜증나서 서비스에서 중지 시켜놨습니다. -_-+ 인터넷 서핑하는데 하도 느리더군요--;
    2008/09/08 13:26

ebs, 파이어폭스 지원은 안되겠니?

PUBLISHED 2007/11/12 20:32
POSTED IN 웹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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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 로긴하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사이트 통합인증 컨트롤을 설치하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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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로 IE 이외의 사용자는 ebs 통합인증 컨트롤러를 설치하여도 제대로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ebs는 왜 되지도 않는 것을 고치지도 않고 사용자들의 요구가 있음에도 저런 걸 바꾸지 않고 있을까요?

로그인 문제로 ebs에 문의를 해봐도 고쳐지지 않고 있으며, 라디오, TV 할 것 없이 EBS의 방송을 듣기 위해서는 무조건 로그인을 해야하는데 ie 이외의 사용자는 다른 것을 할 수가 없으니 참 곤란합니다.

네트워크 외부성. 이래서 더 편리함에도 환경이 따라주지 못하면 그 편리함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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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런문제를 겪었는데 약 10분전 해결했습니다.
    아무리다운받아도 로그인이 안되는문제
    이문제는 플러그인 다운로드 받을때
    fire fox 파일의 플러그인 파일에 집어넣으시구
    선택하면 firefox\plugin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뒤에 my어쩌구 있죠?
    이걸 지우면 오류창 뜨는데 그냥 무시하고 바로 넘어가시면
    다운로드 됩니다. 그렇게 하고나면 로그인 됩니다.
    2009/01/14 20:15

환율, 좀 올라주면 안되겠니?

PUBLISHED 2007/11/07 16:48
POSTED IN 웹 이야기
제로보드XE를 설치하면서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하며 구글 애드센스를 달기 시작했다.
애드센스 아이디를 변경하기 위해 애드센스를 게재하지 않은 날이 약 보름 정도 되지만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게재한 지 약 3달만에 100$를 갱신했다. 그렇게 기다리면 애드센스이건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 왜냐하면 '환율' 때문이다.

모 블로거님은 환율이 똥값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달러화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애드센스도 문제지만 나라 경제도 큰 타격을 받는다.

내가 초등학교 때는 1달러는 1100원, 1300원이나 될 정도로 한국돈 천원보다 달러돈 1달러가 더 좋은 것이라며
외국 다녀오신 친지분께 달러를 받으면 좋아하고 지갑에 보관할 정도였는데, 요즘에는 오히려 1달러 받는 것보다 천원이 더 나으니 달러 받는 아이의 경우에는 아주 울상이겠다.

아차! 얼마 전에 이모부한테 받은 달러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다. ㅠㅠ 아마 백달러였지 싶은데 ㅠㅠ;;

1달러가 950원 정도대로만 달려주면 우리나라 경제도 수출을 했을 때 어느 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요즘같이 떨어지는 시세에 누가 달러를 좋아하겠나.

어느 블로그에서 읽은 기사인데 모델마저 달러 대신 유로화를 받겠다고 하니, 나도 정말 애드센스에서...
어떻게 받는게 이익인지 모르겠네.

그나저나 이모부한테 받은 백달러는 못 찾겠다 꾀꼬리. 나와달라 오바~~

  • 외화 금액 : $ 197.72
  • 환율 : 898.50원
  • 원화 금액 : 177,651원
  • 추심수수료 : -5,000원
  • 환가료 : -313원
  • =172,338원
요즘 달러값이 똥값입니다. 그러므로 저처럼 멍청하게 환전하지 마시고 외환 계좌 만드셔서 달러 상태로 입금해 두시면 나중에 환율 올라갈때 환전 하시는게 좋겠죠?

이건 그 분의 환전 기록인데, 그래도 17만원 부럽다. ;;
오늘 환율 살펴보니 또 조금 내려간 거 맞죠? (아래 표 참조)

아래는 우리은행에서 뽑아본 지난 한 달간 환율 기록이다.
저 분 포스팅 날짜가 11월 2일이었던데, 그럼 언제 추심했단 거야? -_-a 은행마다 다를리는 없지 않나..


통화 : USD (미국)
기간 : 2007.10.04 ~ 2007.11.07
[단위 : 원]
일자 송금 현찰 T/C
사실때
매매
기준율
한국은행
기준율
대미
환산율
보내실때 받으실때 사실때 파실때
2007.11.07 914.80 897.40 921.95 890.25 916.97 906.10 908.10 1.0000
2007.11.06 915.90 898.50 923.07 891.33 918.08 907.20 906.10 1.0000
2007.11.05 918.30 900.70 925.41 893.59 920.41 909.50 907.10 1.0000
2007.11.02 915.70 898.30 922.87 891.13 917.88 907.00 902.20 1.0000
2007.11.01 913.70 896.30 920.83 889.17 915.86 905.00 902.30 1.0000
2007.10.31 910.70 893.30 917.78 886.22 912.82 902.00 907.40 1.0000
2007.10.30 915.70 898.30 922.87 891.13 917.88 907.00 908.90 1.0000
2007.10.29 916.80 899.20 923.89 892.11 918.89 908.00 913.50 1.0000
2007.10.26 917.80 900.20 924.90 893.10 919.90 909.00 917.60 1.0000
2007.10.25 924.30 906.70 931.52 899.48 926.48 915.50 917.40 1.0000
2007.10.24 927.30 909.50 934.47 902.33 929.42 918.40 917.70 1.0000
2007.10.23 927.40 909.60 934.57 902.43 929.52 918.50 917.60 1.0000
2007.10.22 926.30 908.70 933.55 901.45 928.51 917.50 915.40 1.0000
2007.10.19 924.60 907.00 931.82 899.78 926.78 915.80 917.80 1.0000
2007.10.18 926.70 908.90 933.86 901.74 928.81 917.80 918.50 1.0000
2007.10.17 926.90 909.10 934.06 901.94 929.01 918.00 918.20 1.0000
2007.10.16 927.40 909.60 934.57 902.43 929.52 918.50 917.30 1.0000
2007.10.15 926.30 908.70 933.55 901.45 928.51 917.50 915.90 1.0000
2007.10.12 926.30 908.70 933.55 901.45 928.51 917.50 918.90 1.0000
2007.10.11 925.80 908.20 933.04 900.96 928.00 917.00 916.30 1.0000
2007.10.10 928.90 911.10 936.10 903.90 931.04 920.00 917.30 1.0000
2007.10.09 927.50 909.70 934.67 902.53 929.62 918.60 915.30 1.0000
2007.10.08 923.80 906.20 931.01 898.99 925.98 915.00 916.00 1.0000
2007.10.05 926.90 909.10 934.06 901.94 929.01 918.00 916.60 1.0000
2007.10.04 925.30 907.70 932.53 900.47 927.49 916.50 913.70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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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의 진화

PUBLISHED 2007/11/06 13:03
POSTED IN 웹 이야기
수많은 사이트들이 흥망성쇠했다. 그 중 수많은 인터넷 업체들이 기본적인 서비스로 내놓은 것이 바로 전자우편이다. 세이클럽, 네이버, 네띠앙, 다음, 야후, 오르지오, 파란, 엠파스, 싸이월드 등 각자 기본적인 서비스 성격은 가지고 있지만 부가 서비스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이메일이다.
포털사이트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사라진 사이트도 있고, 단순히 이메일 사이트에서 검색사이트, 포털사이트로 성장한 곳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인터넷 업체들이 다들 저마다의 서비스를 내놓으며 부가적으로 이메일을 제공했는데, 구글은 뒤늦게 Gmail이란 것을 내놓았다. 그 것도 BETA라는 꼬릿말을 달고 말이다.
하지만 그 지메일이 선동에 섬으로써 다른 이메일 제공사이트들이 변화를 겪고 있다.
한메일은 이메일을 시작으로 한 검색, 카페 서비스로 국내 1위였지만 진전이 없는 카페 서비스와 전자우표 제도를 실시함으로써 타 경쟁업체인 네이버에 국내 업계 1위의  자리를 내놓게 되었지만, 그 후에도 별 다른 서비스의 진전이 없었는데, GMail이 수 기가의 메일 용량과 POP, SMTP를 제공하는 등의 파격적인 서비스를 내놓자 국내외 다른 이메일 제공사이트들 역시 지메일을 따라 용량을 늘리고 POP, SMTP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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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홈2도 위젯이 있었나??


요즘 웹페이지에 접속하자 메모를 하기위한 위젯이 필요하여 개인화페이지를 설정해두었다.
iGoogle과 wzd.com 이 바로 그 것인데,

iGoogle은 구글에서 내놓은 서비스인 만큼 구글의 다른 도구와의 연계가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위젯이란 게 사실 무겁기도 하고 - 내 사용 컴퓨터가 느려서인지도, 셀1G - 구글의 경우에는 너무 다양하고 하나의 역할을 하는 위젯이 여러 개라 비교도 어렵고 사용도 불편해서 사실 완전히 마음에 드는 개인화 페이지는 아니었다.

위자드웍스의 위자드닷컴의 경우에는 사실 다른 서비스와 연계가 쉽지 않았다. 단지 RSS 뿐인터라, 초반 머그컵 이벤트로 위자드닷컴 설명에 관한 글을 포스팅한 적이 있긴 하지만 그냥 메모나 D-day 기능이 아니면 정작 별로 쓸 일이 없는 개인화페이지이다.

아래 기사에서는 뭔가 대단한 어떤 획기적인 '위젯'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하지만 정작 사용해보면
하도 별 다른 기능이 없어서 왜 써야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들기도 한다. (기사는 맨 아래에.)

개인적으로 위자드웍스가 국산이라 나름 애국주의적 입장에서 다른 외국에서도 iGoogle만큼 선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실제로 위자드웍스의 개인화페이지는 다른 서비스간의 연계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다른 대형포털과의 연계가 가능하다던지, 이런 좋은 웹서비스가 나오면 대형 웹포털 및 다른 웹서비스 업체간의 상호 연동을 통해서 대기업이 모조리 쌈싸먹는 게 아니라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면 그 서비스를 밀어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유경제체제에서 그런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삼성, 현대, 대우 등 과거 대기업들의 행태는 못 마땅한 게 사실이다.
그런 대기업이 있기에 외국에 나가 선전도 할 수 있는 것이긴 하다만서도.. 국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작은 서비스를 밀어주는 것이 옳은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

싸이월드를 예로 들어봤을 때, 자체적으로 운영에 문제가 있어 점차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할지라도 그 시작의 정점에 있던 사람들은 다시 새로운 뭔가를 내놓을 수 있는 역량이 충분했었는데, SK커뮤니케이션즈가 나서면서 그러한 발전 여지를 불사른 경우가 아닌가 한다.



뉴스위젯이 미디어 생태계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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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도덕적 교육의 필요성

PUBLISHED 2007/10/11 01:11
POSTED IN 웹 이야기
※ 이 글은 제목만큼 거창하진 못하고 그냥 개인적인 웹의 도덕적 교육에 대한 짤만한 견해입니다.


우리나라 웹의 대중성은 아마 야후 1세대를 거점으로 하여 세이클럽으로 옮겨갔고, 그리고 다음 한메일, 다음 카페, 싸이월드, 그리고 네이버 지식인이 대표되지 않나 싶다.

인터넷이 점차 발달되던 1999년. 그 때에는 모든 것이 전문가들 또한 전문가스럽지 않았다. 개발, 디자인, 기획 중에서 개인의 기발한 생각에서 비롯하여 개발의 틀만 완성되고 디자인만 얼추 만들어놓았던 그런 시대였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문제도 많았고, 보안도 허술했고, 지금보다 더한 네티즌의 성숙이 뒷받침되어주지 못한 시기가 아니었을까 한다.

웹이 현 실생활에 지금처럼 깊숙히 파고들어있던 때가 아니었으므로 교육적으로도 그러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10대 때 인터넷을 접한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20대에 접어들고, 인터넷을 주도하는 20대의 대부분이 올바르지 못한 가치관과 인터넷 사용으로 인터넷은 그야말로 막장의 길에 접어들었다고도 생각되어진다.

정보의 장이면서 또한 막장의 집합체인 디씨인사이드를 대표로 하여, 네이버 뉴스 댓글 등이 막장의 대표격이 아닐까. 그 둘의 차이점은 주류의 나이대가 아닐까 싶은데, 디씨의 경우에는 20대, 30대들이 막장의 끝을 달리면서
그것을 보고 본받은 10대들의 막장화, 또 네이버 댓글 역시 10대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요즘에는 디씨 못지 않은 막장화의 길에 들어섰다고 보여진다.

웹이 발달하면서 웹 사용의 도덕적, 기술적 교육이 뒷받침되었어야 했었는데 우리 세대에는 그러하지 못했다.
학교 교육 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웹사용자 층에서도 그러한 자체적 교육이 미비했었다.

2000년도에 들어서서 웹의 다양한 발전으로 더불어 웹사용자들끼리의 자정력도 요구되었는데
아마 예동커뮤니티의 넷컬쳐, 올바른 인터넷 사용하기 문화가 대표적이 아니었나 싶다.

[이미지]
예동커뮤니티의 따뜻한 인터넷 만들기, 따뜻밴드 (지금은 웹사이트가 사라졌다.)

얼마 전에 미수다 멤버들을 홍보인사로 하여 '선플'운동도 발촉되었는데

[이미지]
민병철 교수를 대표로 하는 선플운동본부
http://www.sunfull.or.kr/

개인적으로 이러한 운동들이 꾸준한 관심과 교육매체에서의 기술적 뿐만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뒷받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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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한글 인터넷 워드프로세서

PUBLISHED 2007/10/10 02:36
POSTED IN 웹 이야기
디스켓이나 CD-Rom이 없어도, 한/글 프로그램이 설치되어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문서작업을 계속 할 수 있는 개인용 인터넷 워드프로세서입니다.
넷한글은 기존 한/글 사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한/글 2002의 사용법을 그대로 채용하고 있으며, 한/글97, 워디안 등은 물론이고 MS-Word, 훈민정음 등 타 워드프로세서와의 강력한 호환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 분 ID(사용자) 사용기간 사용료
    넷한글 Pro 개인용 ID 1개 1~5개월 2,500원/1개월
6~11개월 2,420원/1개월
1년 2,310원/1개월


개인적으로 18개월에 2,500원이면 옳다구나 하며 사용하겠지만
년간 3만원은 단순히 프로그램 사용료로써는 결제하는데는 썩 내키지 않는 금액이다.

잘 안 팔리는 음식일 경우, 싼 음식을 많이 파는 게 더 이익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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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한글 폰트

PUBLISHED 2007/10/10 00:35
POSTED IN 웹 이야기
자꾸 누가 불러서 왔다갔다하면서 시간 나는대로 앉아서
죽 써내려간 글이므로 내용이 정리되지 않고 뒤죽박죽입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나중에 정리할께요.



오늘은 한글날. 많은 분들이 공휴일이 아니라고 국경일이 아닌 줄 아시는 분들이 있지만 국경일 맞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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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닷컴에서는 한글날을 맞이하여 우리바탕웹폰트를 배포하기도 하였으니,
아랫글을 우선 읽어보기로 하자.

more..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굴림' 폰트에 관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실제로 '우리바탕 웹폰트'를 사용하여 봤을 때 그다지 가독성이나 심미성에서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굴림체'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인터넷의 한글폰트는 이미 '굴림'이 대세가 되었고, 한글문서 역시 오프라인에서의 한글 프로그램이 아닌 웹 브라우저로 정보의 창구(문서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가 바뀌었다.

한글 *.hwp문서는 단지 인터넷에서의 인쇄의 목적-인터넷에서도 인쇄의 목적으로는 *.hwp문서를 이용한다-이나 한글 문서를 주고받을 때는 한글문서를 이용하지만
이제는 한글로 작성된 웹 페이지의 내용이 즉 한글문서가 될 수 있다.

폰트의 문제는 우리 기술이 발달이 뒤따라와져야겠지만
이미 구글에서는 doc 문서를 웹에서 처리하도록 구현을 해놓았고, 한글과 컴퓨터 역시 한글프로그램만을 내놓지 말고 한글을 인터넷으로 끌어와야 할 것이다.

정부와 한글문서를 취급하여 한글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회사 외에서 한글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용자 중에 누구도 한글프로그램을 따로 구입하지 않는다. (한글회사의 발전을 위해 혹은 프로그램은 무조건 사야한다고 하는 사람 외에는 말이다.)

이제 한글도 웹으로의 개발을 서두르고, 모든 사용자에게 한글을 편하에 웹에서 한글 문서를 작성하고 보내고 인쇄하기가 가능해져야할 것이다.

단, 나모처럼 액티브엑스를 사용해야하는 웹사용은 안되야겠다.
우리나라 웹생태는 너무 MS적이라 파폭에서 한국 웹을 이용한다는 것은 참 불편하다.

말이 너무 이것저것 돌아가는데 다시 정리하자면, 우리나라 인터넷 한글폰트는 이제 굴림이 대세가 되었고
이 대세인 굴림체를 한글기본체인 바탕체로 바꾸기 위한 노력은 높이 평가하고 나중에는 웹에서도 한글폰트가
굴림이 대세가 아닌 '바탕체'가 대세가 되는 날이 와야겠고, 그러한 노력은 우리글닷컴과 같은 바탕체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도 있어야겠고, 현재까지 우리나라 한글프로그램을 주도한 한글과컴퓨터의 한글의 인터넷화도 필요하겠고, 이런 지원을 정부에서도 지원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단순히 작은 회사가 인터넷의 한글 글꼴의 변화를 주도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포털에서도 굴림체로 안주하는 현재 웹의 우리글꼴을 변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휴대폰에서 주고받는 메세지와 휴대폰대표글꼴에서도 우리가 생각하기에 '아름답다고 여기는 바탕체'를 기본 서체로 지정하여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빠른 시일 내에 다가왔으면 좋겠다.

이미 현재의 한글문서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의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한글로 작성된 다양한 문서로 인해 오프라인에서의 한글프로그램에서 온라인으로의 한글문서로 변하였기에
그만큼 문서의 인쇄 역시 필요하게 되었다.

모든 인터넷 문서를 한글프로그램으로 옮겨와 작업을 하기 보다는 바로 인쇄하는 경우가 많아질텐데
이렇게 한글문서의 인쇄 대상이 많아지는 이 때, 아름다운 한글도 중요하지만 한글인쇄문서의 가독성을 위해서라도,

우리글닷컴 뿐만 아니라 정부, 한글과컴퓨터, 주요포털사이트 및 휴대폰/디지털기기 제조업체 모두가
굴림체가 아닌 웹에서도 가독성이 편리한 바탕체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글꼴제작의 편리함 때문에 실지로 가독성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글꼴을 '굴림체'를 대표글꼴로 선택하고 사용하고 있는 많은 인터넷, 디지털기기 제조업체는 서로 힘을 합쳐 심미성과 가독성을 두루 갖춘 우리글꼴 '바탕체'를 살려야할 것이다.

한국의 웹폰트의 개발방향 역시, 굴림체같이 딱딱한 형태의 웹폰트가 아니라 안티앨리어싱이 적용된 포토샵에서 보이는 듯한 '윤명조'같은 웹브라우져 글꼴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기술의 문제라면 MS사보다 더 먼저 개발되면 더 좋지 않을까.

하긴 안티앨리어싱이 적용되는 웹폰트가 가능하다면 왜 진작에 MS사에서 그렇게 만들지 않았겠느냐만은
한글로 작성된 다량의 웹 문서가 있는 상황에서 인쇄 또한 고려되어 웹 뿐만 아니라 인쇄 상에서도 가독성 좋은 글꼴이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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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hing22 PERMALINK
    EDIT  REPLY
    저 캡쳐하신 화면이 제대로 된 화면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화면과 다르네요;;
    저는 저렇게 까칠까칠하게 보이지 않고, 부드럽게 보이거든요 // 그리고 저도 동감합니당~ 이제 웹이랑 인쇄랑 같이 나가는 시대가 될 텐데, 그러려면 글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런면에서 우리글닷컴의 시도는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다들 굴림이 이쁘니까, 잘보이니까 그거 쓰면 되지 왜 굳이 다른걸 쓰냐0라고 하는데..이런 논리라면 이세상은 발전이 없어지겠지요 이런 시도가 어디든 계속 이어져 나오면 이제 세상은 웹도 책처럼 볼수있는 시대가 오리라 생각됩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웹에서도 한글문서 작성할 수있는 프로그램 있는데요~ 제가 알고있는건 우리오피스 라고.. 한글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웹에서 작성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한번 찾아보세요~1 글 잘보고갑니다%%
    2007/10/16 17:28

IDtail, 왜 이래?!

PUBLISHED 2007/10/07 23:46
POSTED IN 웹 이야기

IDtail, 이래도 되는거야?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잖아..??

고슴도치플러스, 오픈아이디 서비스 `아이디테일` 공식 오픈


'아이디테일'은 위의 기사에서도 보다시피 '오픈아이디 발급 및 인맥구축서비스' 사이트이다.
하지만 인맥구축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픈아이디가 필요하다. 그 것도 타사의 오픈아이디는 로그인이 가능하다 할지라도 서비스 이용은 하지 못한다.
아이디테일의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이디테일'이란 자기만의 미니홈피 같은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때 마이디테일의 주소는 오로지 아이디테일의 오픈아이디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이디테일의 처음 접속하면에는 'IDtail.com은 모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떡하니 보인다. 하지만 정작 아이디테일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마이디테일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때 아이디테일의 오픈아이디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다른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을 시도하면 마이디테일을 만들어라는 가입화면 같은 것이 보이고, 그 것을 만들지 않으면 로그인은 되지 않는다.
이럴 바에 왜 '모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다'고 써놓았는지 모르겠다.
점점 안철수 연구소는 삐딱하게 가는 것만 같다. 마이디테일이란 것을 만들지 않고 단지 로그인해서 본다는 건데 그것도 못하게 하나?
아이디테일, 나는 인맥구축서비스 같은 것은 필요없는데 그냥 로그인만 해보고 싶다 이거다.
다른 오픈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다고 했으면 가능하게 해놓아야지 왜 아이디테일의 오픈아이디까지 또 만들어라고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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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아이디라면서 또 아이디를 만들어?!
스프링노트에 가입하기 위해서 eond.myid.net 라는 오픈아이디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서 사용했다.
매 사이트마다 가입할 필요가 없어서 상당히 유용하기는 한데, 이 오픈아이디를 처음 만들기 위해서는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가입해야한다.

# 티스토리는 아이디를 쉽게 언제든지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다.

티스토리를 이용 중이다. 티스토리는 아이디를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다.
가입이야 하는 것인데 아이디는 마음대로 바꿀 수 있으니 나처럼 변덕이 심한 사람은
아이디를 원하는대로 바꿀 수가 있어서 편리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안을 위해서 비밀번호 뿐만이 아니라 로그인 아이디도 수시로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다.

# 오픈아이디의 시작에서의 오류

나처럼 오픈아이디는 아이디를 만들기 위해서 *.myid.net 이란 형식의 오픈아이디를 또 만들어야한다는 것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오픈아이디라는 개념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은 이 것의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의 위치를 높이기 위해서 타 사이트의 아이디를 자기네 사이트의 이름으로 만든 것일까?
아마도 그럴 것 같다. 안 그렇다면 굳이 왜 또 아이디를 만들기 위해서 자사 도메인명으로 된 아이디를 오픈아이디라고 광고하면서 왜 그렇게 만들어야 했던 것일까?
구글도메인용애플리케이션처럼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개인도메인을 활용하도록 하여도 되고,
이미 가지고 있는 메일을 가지고 오픈아이디를 사용했어도 됐을텐데 말이다.

현재 메일을 가지고 로그인하는 곳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싸이월드와 티스토리인데, 보안 면에서도 장점이 있고 아이디는 바꾸지 못한다는 개념을 아이디(ID:Identity)도 원하면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을 바뀌게 만들었다.

# 현재 오픈아이디를 제공하는 곳은 어떤 곳이 있을까?
myid.net
daum 오픈아이디 http://blog.daum.net/openid/4144232
등등..

# 오픈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어떤 곳이 있을까?
http://blog.daum.net/openid/4144532
다음오픈아이디 블로그에 잘 정리가 되어있어 링크합니다.

# 오픈아이디의 문제점
①오픈아이디의 문제점은 먼저 밝힌 오픈아이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또 다시 가입해야하고
url형식의 새로운 아이디를 가져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위에서 말한 개인도메인을 이용한 로그인을 사용하던가 혹은 메일주소형태의 아이디를 사용하는 것이 더 옳은 취지가 아닐까 싶다.
②두번 째로는 하나의 아이디로 모든 사이트에 통용이 된다는 장점이 단점이 된다. 오픈아이디에 보안이 뚫리게 되면 다 헛방이니깐. 이에 대한 대처는 오픈아이디 사이트 자체에서도 보안이 이뤄져야되겠지만 개인사용자 입장에서도 먼저 꼼꼼히 조심을 해야할 것이다.
③셋째로는 오픈아이디를 삭제했을 경우, 오픈아이디로 가입했던 사이트들의 가입과 이전에 사용했던 데이타는 사용을 못한다는 것이다. 오픈아이디의 아이디를 바꾸고 싶어도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몇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과연 오픈아이디 제공업체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얼마나 잘 극복해낼 수 있을까가 미지수다. 그리고 오프아이디로 가입을 허용하는 곳에서도 유연한 오픈아이디의 사용이 가능해야할 것이다. 오픈아이디를 티스토리나 싸이월드처럼 아이디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다거나 사용하던 오픈아이디의 종류나 url이 변경됐을 경우 그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디는 즉각 로그인을 못하게 한다던가 등의 고민이 뒤따라야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정리해서 문제점과 해결방법 등을 제시해봤자 시정이 되지 않을 것 같고, url형식을 자기네 도메인으로 활용하는 것을 보면 오픈아이디 제공업체도 자기 밥그릇부터 먼저 챙기는 곳 같아서 글도 길어지고 해서 오픈아이디에 관한 글은 여기서 마칠까 한다..

#오픈아이디 관련글

“오픈ID는 새 블루오션”


아이디테일(IDtail) 오픈아이디(Open ID) 인터넷여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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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Street
길거리를 보여주는 지도서비스가 국내 처음으로 등장했다.
 서울·대구 등지의 거리 사진을 일일히 찍어 파노라마로 연결했다. 사용자는 커서를 스크롤하면서 거리의 실제 모습을 볼 수 있다.
...

스크롤 방식으로 거리를 이동하며 .. 작은 골목까지 볼 수 있다
...

연내 사용자가 상점마다 관련 사진, 이용 후기 등을 입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xiles님께서 '플레이스트리트'라고 하는 거리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시작하셨네요.
하지만 길거리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이라서 개인이 부담하기에는 자료의 업데이트가 아주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서네요. 그래서 설문조사 한 번 해봅니다. ^^
플레이스트리트는 사진이 컨텐츠가 되는데 그 방대한 데이타베이스를 사용자가 직접 거리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만들 거라고 하시네요. 만약에 이런 기능이 시작된다면 길거리 사진을 플레이스트리트에 올리는 것에 동의하시는지 알고 싶네요.
만약 사용자가 직접 길거리 사진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으신지요?

개인적으로 제게 만약 좋은 카메라가 있고 길거리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리 사진 찍는 것은 법에 저촉되지 않는지요?
예전에 거리 인물 사진을 찍는 것은 초상권은 아니라도 몸을 찍고 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었잖아요?

inode (in0de)     2007-10-02, 11:14 PM 
음... 시도는 안해봤지만 제 생각에는
B+W #106 ND 나 #110 정도를 사용해서 장노출을 하면
화질은 좀 열화되겠지만 사생활, 초상권에 대한 문제 없이 건물 사진만 찍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참여는 좋지만 솔직히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려면
좀 해본 분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Playstreet에 올라와 있는 사진들도
시점이 시점인지라 퍼스펙티브도 좀 찌그러지고
렌즈 탓에 배럴 디스토션도 있어서 파노라마가 잘 이어붙여지지 않는 부분들이 보이네요.
좀만 더 신경 쓰면 퀄리티가 달라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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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락 블로그에 삽입하기

PUBLISHED 2007/07/29 08:51
POSTED IN 웹 이야기
UNIQLOCK
http://www.uniqlo.jp/uniqlock/index.html?permalink=world

MENU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BLOG PARTS 가 나온다. 클릭한다.

BLOG URL HTTP://BLOG.EOND.COM
LOCAL TIME SOUTH KOREA[DAEGU]
SIZE SMALL(160,130)/LARGE(424.278)
MUSIC ON/OFF

SET BASIG MODE / ALAM PLAY MODE

알람 플레이모드를 선택하면 1분 동안 4개의 화면이 나오는데
각각의 화면마다 최대3개의 메세지 삽입이 가능하다.

먼저 화면을 선택 후 우측에 삽입 텍스트를 생성하면 알람 타임과 비밀번호 입력폼이 활성화된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uniqlo.jp/uniqlock/user/js/p3jjD6A1BsjA532O.js"></script>

다음과 같은 태그가 생성되는데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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