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온디님의 2010년 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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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1 왜 동영상 OpenAPI는 잘 안 나오는 걸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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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온디님의 2010년 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이온디님의 2010년 1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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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illig unterkunft
Tracked from billig unterkunft
2010/02/24 18:39 | DELETE[...] Rosiere, a nine-year officer, was suspended from the police force after the shooting and was fired three months later. Spring,concentrate NASA's Goddard Space Flight Center paid $45,000 for 47 managers to attend three sessions conducted by Mr. Erh..
이번 버전에서 그동안의 많은 문제점이 해결되었고, 제작자분 말씀이 편의성, 성능에 중점을 두었다고 했는데
기존 사용이 워낙 편리해서 또 뭐가 더 좋아졌는지 사용해봐야겠네요.
그리고 이번 버전부터는 Portable 버전이 본격적으로 공식 버전으로 배포된다하니, USB 등에 넣어다니실 분께는 좋은 소식이네요.
자세한 변경 내역은 아래 홈페이지의 도움말에서 참조하시고요,
1.xx 버전의 개발이 끝나면 2.0 개발도 시작하시는데, 그 때는 영문판도 내놓으시고 영문사이트도 만들고, 해외 홍보도 하실 예정이라 하시네요. 점차 우리 소프트웨어가 전세계적으로 퍼져 널리 알려지고 사용되어지면 좋겠네요.
이렇게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것도 사용자로써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올리게 되었는데, 외국에서도 우리 소프트웨어가 선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로보드XE, IE Toy, EditPlus, 빵집, jwFreeNote, Webma 등 국산 소프트웨어 및 CGI 프로그램들이 세계 최고의 프로그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운로드는 홈페이지( http://flychk.com )를 방문하셔서, 정식 버전 1.80.1735 을 주 메뉴 "flyExplorer"의 "다운로드"에서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유진 카스퍼스키 방한 기념으로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준다네요.
홍보 동영상을 보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 만, 저 페이지로 들어가서 동영상 보기 누른 다음 뒤로가기 눌러서 리프레시 하면 그냥 나오네요. 쿠키만 있으면 되나 봅니다 [..]
6.0보다 몇배는 가벼워진 것 같으니, 혹시 6.0 구매해서 사용하시던 분 있으면 얼른 7.0으로 업그레이드하세요.. (무료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어요.)
유진 카스퍼스키 방한 기념으로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준다네요. 홍보 동영상을 보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 만,
저 페이지로 들어가서 동영상 보기 누른 다음 뒤로가기 눌러서 리프레시 하면 그냥 나오네요.
쿠키만 있으면 되나 봅니다
6.0보다 몇배는 가벼워진 것 같으니, 혹시 6.0 구매해서 사용하시던 분 있으면 얼른 7.0으로 업그레이드하세요..
(무료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때는 클릭율이 잘 안 나왔죠. 겨우 1클릭 나올까 말까한 수준이었거든요.
그래서 애드센스는 별로인가 싶어서 이후로는 잘 신경을 안 쓰게 되더라고요.
군대 있으면서 홈페이지 관리하는 것도 못했고 말이죠.
그러다가 올해 8월경에 제로보드XE가 나오면서 애드센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한 번 달아봤습니다.
홈페이지, 블로그 포함해서 3개의 계정에 애드센스를 달았죠. 그랬더니 점차 수익이 생기긴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몇 달에 한 번 1클릭이 나오는 수준이었는데. :(
요즘에는 매일 1달러 정도는 기록하는 정도에요.
중간에 계정 아이디를 바꾸는 바람에 이전 계정에 있던 수익 60$ 정도는 3달 뒤에 들어온다며 했던게
이번 12월 첫째 주에 예전 계정의 수익도 합해진다 그러네요. 그러면 순식간에 총합 160$ 되겠네요.
물론 다른 블로거분들에 비하면 아직 많이 미미한 수준이긴 한데, 점차 글이 많아지면서 방문자도 생기고 하니깐 괜찮으면 조금이긴 하겠지만 점점 수익도 늘어날 수 있겠고요. 나중에 되면 한 달에 100$ 정도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깐 홈페이지 운영비나 도메인비는 건진다 이 말이죠. 유후~
이번 100$ 는 지난 10월부터 새 아이디로 시작한 수익입니다. ^_^
많은 분들이 제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서 애드센스를 통한 좋은 정보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jwFreeNo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템플릿이 있다거나
팁 등이 있으면 아래 주소에 글도 좀 올려주시고 해주세요. :D
http://jwmx.eond.com
(http://eond.com/eond/notice/120538)
네이버, 싸이월드, 다음, 판도라, 엠엔캐스트, 유투브, 엠군 등 많은 동영상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있지만
왜 오픈api로 하는 덴 판도라 밖에 없을까요, (판도라는 파폭도 지원을 안하고 있던데.)
판도라도 트래픽으로 힘겨워하면서, OpenAPI도 제공한다면 자기 서버가 아닌
사용자의 서버에 올리고 하는 것도 하는 것도 개발해주면 좋을텐데
그런 건 기대하기 어렵겠죠?
다른 많은 사이트에서도 동영상 업로드 api도 지원했으면 좋겠어요.
-
이번에 매쉬업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 모비루스라는 업체가
openapi를 제공하더군요. 무료라고 하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물론 자체서버를 사용하는것은 돈을 받는다고 하네요.
http://www.open-api.co.kr/
2007/12/02 15:59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1972
http://jwmx.eond.com
요즘 jwFreeNote를 거의 끼고 살다시피 하다가, 필요에 의해서 게시판으로 만들어 사용하다가
제로보드XE 경우에는 거의 홈페이지 마법사 만들기 수준으로 템플릿을 가지고 뚝딱 만들 수 있어서 하나 만들어놓긴 했는데,
혹시 jwFreeNote 자주 사용하고 만들어서 사용 중인 템플릿 가지고 계시면 공유 좀 해요! ^^
스프링노트에는 다양한 양식이 많던데, 가져와서 사용해도 될랑가 모르겠네요.
단순히 HTML 양식이긴 한데 허락 좀 맡아봐야겠네요.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1978
어렵게 검색해서 굿모닝팝스 등록해놨더니 자동으로 매일 업데이트가 되어있군요.
마치 RSS와 같아요.
등록해놓으니깐 자동으로 읽어서 목록을 만들어주네요.
팟캐스트가 이래서 좋군요.
이 외에도 유용한 쓰임이 많은 것 같은데 서로 공유 하는 곳이나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것 뭐 있나요? ^^;
Podcast 굿모닝팝스
URL http://cast.danpod.com/gmp/rss.xml
신나는 아침, 풍성한 아침, 영어의 해결사 굿모닝 팝스가 책임집니다.
KBS cool FM
EBS나 MBC 방송도 이런 게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
http://danpod.com/channel_cp.html?cp=kbs2
여기서 찾아볼 수 있겠군요.
http://www.podics.com/ 이용해서 팟캐스트 찾아듣기
포딕스는 팟캐스트로 출판할 수 있는 서비스 같군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 글 보면 하단에 뭐 그렇게 나와있더라고요.
http://blog.naver.com/hy651203?Redirect=Log&logNo=50015466391
우선 포딕스에 가입합니다. 내 블로그에 있는걸 바로 등록하는 건 모르겠지만
mp3를 100메가 올릴 수 있다는군요. 이렇게 업로드해서 하는 건 그냥 있으니깐 보고 하면 되겠는데
내가 원한 건 블로그에껄 자동으로 팟캐스트로 올리는 것이었으니깐 패스합니다.
그럼 뭐하냐
포딕스에 등록되어있는 방송을 아이튠즈 팟캐스트를 이용하여 들어보겠습니다.
디렉토리에 찾아봤지만 별로 들을 게 없네요. :p
책을 검색해봤습니다.
책 읽어주는 rss가 있네요.
구독하는 채널로 등록합니다.
그럼 구독하는 채널에 등록됩니다. 이런 과정 안 거쳐도 되지만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클릭해서 들어가니깐 바로 아이튠즈 팟캐스트로 듣는 메뉴가 뜨네요.
이렇게 간단히 저도 등록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음..어떻게 하는 건지 알아봐야겠네요~
어디 연구 논문 없을까요
분명히 어제 치웠는데 오늘 되면 또 어제의 치우기 전의 상황과 똑같아지니 말이에요.
이건 완전 이그노벨상 감인데, -_-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1997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2002&m=&s=&p=1&sp=&op=
이전에 이런 글이 올라왔을 때 순수한 소비자의 피해에 대해서 강조하시며 재판매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말씀해주셨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 때 접속을 안했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 대해 모르긴 했지만 나중에 보고 나서도 저는 그에 대해서 한 마디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제가 판단해봐도 '재판매는 정당한 구매에 피해를 주는 나쁜 행위'인 것이 맞았으니깐요.
제 생각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내가 보지 않을 표를 사서 표를 사지 못한 사람에게 비싼 돈을 받고 파는 것은 나쁜 행동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물품의 경우는 그런 관점과는 조금 달리 해석하고 싶습니다. 매점매석의 경우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나쁜 경제행위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 물건의 매석 행위에 대해서는 위에서 우리가 이야기한 관점에서 시야의 각도를 조금 달리해서 보고 싶네요.
앨범의 재판매는 옳다 그르다라는 시각에서보다, 이 것의 가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바로 가치에 대해서입니다. 희소성의 가치, 구매자의 향후 구매욕구 기대 상승치, 앨범의 가치, 가수의 가치 등에 대한 것들 말이죠.
이 앨범을 예약하고 구매하고 재판매하는 경우, 그 때문에 발생하는 순수 소비자의 피해란 위에서 열거한 여러가지 가치를 생각해본다면, '한정판매'로 인해 발생되는 어쩔 수 없는 희생양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편하게 자동차를 타고 다니기 위해서는 환경에 좋지 않는 이산화탄소가 발생되고, 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나무가 베어져야 하듯이, '한정판매'로 인해 앨범의 가치가 올라갈 때에는 이로 인해 발생되는 순수 소비자의 피해는 결코 뒤따를 수 밖에 없는 희생양과도 같다고 생각됩니다.
원하면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다면 '가치'라는 개념은 사라질 겁니다. 이 앨범이 이렇게 원가의 2배 이상되는 가격에서도 거래가 성사되는 것은 '희소가치'라는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이죠.
지금 당장에는 사지 못한 분들의 경우에 내가 살 걸 저같은 사람 때문에 사지 못해서 무척이나 아깝고, 또 사서 바로 재판매하시는 분들을 보면 바로 약간의 수입을 올리기 때문에도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살 수 있는 것을 재판매하는 분들 때문에 사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얼마 전에는 당연하고, 발매가 시작되어 소비자의 손에 안착한 지금까지도 '순수한 소비자의 피해'에 대해서 재판매하시는 분들을 욕하긴 하실 겁니다.
하지만 그 때 미리 예약을 하지 못해 구매하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처럼 지금 바로 파는 사람의 마음도 헤아려보신다면,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싸게 파는 것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지금의 구매자 입장에서는 돈 주고 팔기 위해서 사고 다시 파는 것이면서 무엇이 아까운 생각이냐며 나무라실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또 안 그렇거든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거 나중에 진짜 몇 배의 가격이 뛸지 모르는 건데 말이죠. ^^
그냥 비닐도 안 뜯은 채로 보내는 마음이 제 물건 입양 보내는 거랑 똑같은 마음이에요.
그냥 단순히 매점매석했다, 그 것이 옳지 못한 행동이므로 당신들은 욕먹어 싸다 하시면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파는 입장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다시 생각해보면, 나 역시 내가 구매하지 못했다면 그와 같았을 것이므로 파는 사람의 마음 또한 아이구 배불러 하며 마냥 편치는 않다는 이야깁니다.
구매하시는 분들은 원가 생각에 배 아프겠지만, 한정판매의 물건일 경우 사실상 원가의 의미란 전혀 고려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한정판이란 것은 누가 먼저 첫번 째 제품을 구매하느냐, 누가 먼저 제품을 선점하느냐가 포인트거든요.
그 것의 가격이 원래는 9만원이었는데 지금 20만원에 판매한다고 해서 욕 먹는다면 그건 좀 그렇지요.
10,000원짜리 지폐가 처음 나왔을 때, 1번에서 100번까지의 물건이 처음에는 만원에 거래가 되는 것이라 해도, 그 것은 아무 때나 구매할 수 있는 만원이 아니거든요. 그 것이 시장에 나왔을 때는 이미 만원의 가치는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시장에 풀린 뒤, 생산자에서 소비자로 그 재물이 거래가 되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 것의 가치는 그 것의 희소가치에 따라, 그 것의 구매욕구에 따라서 얼마에 거래가 성사될지 모르는 백지수표와도 비슷하다 할 수 있을 거에요. 또 다시 얼마 뒤면 5만원, 10만원 지폐도 게시가 될텐데 어느 누가 그것의 일련번호 좋은 오만원 짜리 지폐를 가지고 싶어하지 않으실 분이 있겠어요.
그렇듯이 이런 한정판매의 경우 단순히 물건이라 생각하고, 물건의 원가만 따지면 그건 말도 안되는 생각이라고 봐요.
많은 분들이 이 물건의 가격을 원가가 9만원인데 어떻게 20만원, 30만원 받을 수 있냐고 하시지만,
그 분들은 경제야 놀자에서 거래되는 희귀품의 가치만 알고, 지금 거래되는 이 물건의 가치는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봐요. 단순히 한정판 앨범이라고 무시하지는 말아주세요.
진짜 '(돈이 되는)생각'이란, 많은 사람들이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것에서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일반적인 가치관념으로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옛날 봉이 김선달이 물을 길어 판 것과, 90년대엔 물이 이렇게 좋은 수익 아이템이 될 줄은 생각하기 어려웠던 것, 또 100원짜리 1800년도의 지폐가 2억이 될 지는 그 당시에는 생각하기 어려운 것이거든요.
하지만 제가 이런 의견을 쓴다해도 또 다시 서태지 앨범의 재판매에 대해서 그것이 옳지 못하다는 의견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과 같이 그 것에 반박할 생각은 정말 없어요.
그런 분들의 경우에는 말씀드렸다시피 '가치'의 항목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 하는 것과 다른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거든요. 서로 대화 소재 자체가 다른 거죠. ^^;
지금 20만원, 30만원 어느 정도 싼 가격이기 때문에 그 것이 잘못됐다 말하는 것이지,
만약 이 것의 가치가 몇 백만원, 천만원 까지 치솟게 된다면,
과연 그 분들이 이런 판매는 옳지 못하니 욕 먹어 싸다~ 라고 하기는 어려울 거라 생각해요.
그러니깐 그런 분들은 그런 거랑 비슷해요. 국내품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고 외국 비싼 브랜드만 좋다고 하는 것과 말에요.
1800년대 100원짜리 물건을 3000년대에서 바라봤을 때의 가치와 비교한다면 이 것이 비록 보잘 것 없긴 하지만, 한정판매이고 이 것이 나중에 어느 정도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될 때에는 또 모르는 거 아니겠어요.
물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제가 지금, 지금 거래되는 가격과 비교해 정말 싼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제게는 그만한 가치보다 더 필요한 것이 지금 당장의 Money 이기 때문이지요. ^^;;
또 사실 그런 가치가 상승할 것을 바라는 것보다 지금 판매하는 것이 제게는 맞는 선택이고요.
서태지컴퍼니에서도 이런 한정품의 가치와 소비자간에 발생하는 매매 거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물건을 게시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상업적 성격을 띄는 곳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로 인해 발생되는 수익이 얼마냐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무리 기념 앨범이라곤 하지만 이런 경제 관념을 전혀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거든요.
제가 만약 서태지나 기타 연예인 및 유명인이라면 내 물건이 나중에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될 수 있다면 저는 정말 기뻐할 거에요. 내가 찍은 사진이 처음에 별로 가치가 없었는데 나중에 죽고나서 큰 가격이 매겨진다면 제 인생에서 기록될만한 사건이 되기 때문이죠. 이상 글은 이만 끝마칠게요.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my&mode=read&id=102002&p=1&who=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일인데 그런데 왜 또 올리냐 하신다면,
왠지 여기는 친정과도 같다고 할까요. 왠지 여기 글 안쓰면 허전한 거요. :-p
처음부터 논란의 소재거리로 만들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냥 늘 이야기 보따리 하나 풀어놓고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 줏어담다가
그 날은 그냥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라는 글이 적힌 보따리를 풀고놓고 나갔는데,
그 시장 안에 사람들이 그걸 보고, '이거 쓴 놈 잡아야된다.', '아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가 맞다'라고 크게 다툼이 일었다가, 보따리 주인이 되돌아 와보니 그냥 글씨 연습한다고 보따리에 적어놓은 건데
보따리도 줏어담지 못할 정도로 헤지고 뜯겨버렸다고 하면 이해해주시려나요. (너무 싱거운 변명이려나.)
남의 목소리나 남의 정성을 하나의 고운 찻 잔에 담았는데
그걸 내가 아는 다른 사람에게 돈 몇 푼 더 받고 맛 보이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려 하다가 보니깐
그 것이 첨부터 내가 가지고 있어야 될 것이 아니라 원래는 정성에 보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갔어야 하는지라
찻 잔을 든 저의 마음이 그 정성에 미치지 못하여 그 마음이 휘둘리니
그 모습을 보는 사람은 찻 잔에 담긴 정성보다 당연히 찻잔의 터무니없는 가격만 먼저 보이게 되고,
그 터무니없이 치솟은 물건을 제가 갖고 있다보니 그 마음 또한 편치 않고 그랬답니다.
그랬던 이야기를 이번에는 조심하면서 펼쳐보려고 글을 남깁니다.
한 마디로 정리해서 남의 것 가져다 팔기는 참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_-_
하여간 그랬는데 다 팔았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내 물건이 그 사람에게 가고, 돈이 내게로 온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 있었던 거래에 비해서 나름대로 정착된 거래였다고나 할까요.
물건을 예매 후 저도 옥션에 붙여봤지만 비방색만 일색이고 산다 해도 이내 취소하더군요.
오늘 그러다 물건을 정확히 배송받고 다시 옥션에 내다 걸었습니다.
'서태지 15'라고 검색하니 얼마나 그 수가 많던지요. 수십개, 백여개는 훌쩍 넘은 갯수더군요.
그 경쟁(..) 속에서 내 물건 팔아보겠다고 프리미엄 딱지 3천원에 구매해서 붙여놓고
(여기서부터는 저도 장사치였습니다.) 가격도 프리미엄에서 최저가로 올려놓았습니다.
한 마디로 미끼 놓고 앉아서 물고기만 기다리고 있었지요.
평소엔 안 울던 캔디가 오늘은 밥 먹는데도 귀찮게 하더군요. 옥션 수수료 가격만큼 네고 가능하냐고,
18세 낭랑처녀부터 20대 총각 그리고 50대 엄마까지 골고루 수수료를 가지고 말씀하시더군요.
옥션 수수료 10%의 선을 미쳐 밟아보지 못했던 저였기에 그게 뭔가요 하면서 되묻곤 알았다며 끊으시길래
저도 옥션 가서 물어보니 13%나 뗀다 하더라고요. -_-;
28만에 올렸는데 그것도 옥션 거래가보다 확실히 싼 가격인데, 거기서 더 떼인다고 하니깐 거시기하더라고요, 갑자기 옥션에 반발심이 생기면서 유니크로에 물건을 등록하고,
20대 딸래미를 둔 어머니께 낚였다라고나 할까요;;
26만 8천에 나머지 물건 3개를 등록하고 다 팔았습니다. 하나는 옥션 올리기 전에 그냥 물건 구하시는 분이 있어서 15만에 팔려다가 아까워서 18만에 드리고, 그 분이 옥션 올리면 더 비싸게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하여간 그렇게 옥션 판매기는 끝이 났네요. 옥션 경매는 헛방인데다 모두 취소하는 걸로-_-)/
그러니깐 결국엔 돈을 예상한 것만큼 많이 구하지는 못했고요,
참고로 미니위니를 떠나신 그 분의 예로 들어보자면,
그 이후로 옥션에 물건을 10개 올리셨습니다. 30만원으로 프리미엄에 등록되어있던데
거의 다 판 걸로 알고 있어요.
옥션에서 구매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다른 사람이 얼마나 많이 그 물건을 샀냐 하는 것인데
그 분의 경우 의도한 결과는 아니겠지만 그 것을 확실하게 이용한 것으로 보여져요.
옥션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그 물건을 여러 명이 구입했다는 것은 그 것을 믿고 살 수 있다는 것이 되니깐요.
옥션 판매 후기 끝~
PS. 그래도 여러분들은 저의 시댁 식구들이에요~
옥션, 내가 너를 지켜주지는 못할 것 같애~ 수수료 좀 낮춰주면 안되겠니~
왜 그런가 싶어 Extension 폴더를 열어보니 Bonjour 폴더가 있는 게 아니겠어요.
얼마 전에 지웠는데 잘못 이동시켰나 싶었는데, Suitcase와 Bonjour 서비스가 관련이 있네요.
mDNSResponder.exe를 다시 실행시키고 Suitcase를 실행해봐도 안되고,
Bonjour를 원래 디렉토리인 Program Files 아래에 두고 Suitcase를 실행해바도 안되길래
윈도우 서비스 항목인 Bonjour Service를 시작시켜준 뒤에 Suitcase를 실행하니깐
Suitcase가 실행이 되네요.
Bonjour 서비스는 Adobe사 말고 Extension Suitcase를 실행시키는데도 필요한 서비스인가봅니다.;;
Simulz님께서 공개하신 판도라 동영상 삽입 컴포넌트를 설치했습니다.
판도라동영상삽입 컴포너트의 경우, 기존에 IE7 이외의 브라우저에서 오류가 발생했는데,
판도라 측에서 수정했는지 다른 문제점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문제로 Firefox(파이어폭스)에서 동영상 재생과 등록이 되지 않는 문제(오프너를 찾는 스크립트 문제)가
있었는데 이것 역시 판도라측에서 파이어폭스 사용자에 대해서 수용한 듯 하네요. :)
1. 글쓰기 화면에서 [판도라 동영상 아이콘 이미지] 아이콘을 누르면 팝업창으로 컴포넌트 창이 열리고, 또 팝업창으로 동영상 삽입창이 열립니다.
2. 동영상 업로드 후에 썸네일을 선택한 다음 판도라 창을 닫으면, 에디터에 삽입이 되고 컴포넌트 창이 자동 종료 됩니다.
3. 컴포넌트 창은 동영상을 에디터에 삽입하기 위한 임시 창이므로 동영상 업로드 작업이 완료 된 후에 종료되어야 합니다.
1. 제로보드XE 에디터 컴포넌트 자료실에서 판도라 동영상 삽입 컴포넌트를 다운받습니다.
2.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제로보드XE 디렉토리의 다음 위치에 압축을 풀어 넣어줍니다.
modules/editor/components/pandora_tv
3. 판도라 사이트에서 OpenAPI 키를 얻어야 합니다.
http://interface.pandora.tv/?mode=form
인증키 : 1r1q9v6o3v1x5j2r6r7
4. 다운받은 pandora_tv.zip 파일 중에서 popup.js 파일을 열고 1)OpenAPI key, 2)판도라 userID 값을 입력합니다.
또, returnPath 값의 pandora_result_utf.php 파일의 3)URL절대경로를 사용자 사이트의 주소로 변경합니다.
(pandora_result_utf.php 파일을 xe 컴포넌트 폴더가 아닌 다른 곳에 복사하여 경로를 짧게 하셔도 됩니다.)
5. 관리자모드에 접속하여 에디터 관리자에서 추가한 컴포넌트를 활성화합니다.
http://www.zeroboard.com/15832710
사용기 #1 Firefox에서 재생해보기
첫번 째 올린 영상은 첨에 게시판에서 업로드하고 잘 안되서 직접 판도라 홈페이지 가서 동영상 퍼가기 소스를 붙여넣은 것이고,
두번 째 영상은 위 방법으로 올려놓고보니 같이 재생이 되서 비교차 그냥 같이 올려봤습니다.
사용한 소스를 보면 조금 다릅니다.
1)번의 소스 : 판도라 홈페이지에서 퍼오기한 소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id_EB501F27A315CC8D98110010083266"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align="middle" height="361" width="448">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movie" value="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ch_userid=ja14k&url=EB501F27A315CC8D98110010083266&Partner=ja14k">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ch_userid=ja14k&url=EB501F27A315CC8D98110010083266&Partner=ja14k" id="id_EB501F27A315CC8D98110010083266" name="id_EB501F27A315CC8D98110010083266" allowfullscreen="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height="361" width="448">
</object>
2)번의 소스 : 제로보드 컴포넌트를 이용하여 업로드한 동영상의 소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id_1196316387703"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align="middle" height="361" width="448">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movie" value="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ch_userid=ja14k&url=EB501F27A315CC8D98110010083266&openapi=1">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play" value="1">
<embed src="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ch_userid=ja14k&url=EB501F27A315CC8D98110010083266&openapi=1" name="id_1196316387703" allowfullscreen="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height="361" width="448">
</object>
둘 다 자동재생이 되는 것은 좀 그런데 어쨌든 재생해보니 둘 다 동일하게 보여지네요.
사용기 #2 IE, Webma2 에서 재생해보기
파이어폭스에서만 재생해보고 IE에서 안해봤다면 깜~빡 속을 뻔 했군요.
참고로 파이어폭스에서의 위의 두 화면은 아래와 같이 똑같습니다.

그런데 IE에서는 1번 동영상(판도라TV에서 퍼오기한 동영상)의 경우에는 광고가 붙더군요.
그리고 2번 제로보드 컴포넌트에서 업로드한 동영상의 경우에는 재생이 되지 않았습니다. orz
속았네요. :p
사용기 #3 고객센터와 메일을 주고받고 난 뒤
첨에 파이어폭스에서 재생이 되길래 얘가 왜 이러나 싶어 주책맞게 얼른 판도라TV 홈페이지로 달려가
1:1 문의글을 남겨보았습니다. 언제부터 파이어폭스도 지원했나요? 라고 말이죠.
금방 답변이 오더군요. 아래는 고객센터 담당자의 답변 메일입니다.

저는 파이어폭스에서도 재생이 되길래 언제부터 지원하게 됐냐 물었더니 지원하고 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새롭게 달라진 판도라TV를 경험해보다!
http://laputian.net/743
이런 글도 있길래 정말 달라진 줄 알고 내심 어라? 했거든요. 아직까지는 아니지만 나중에 지원할 계획은 있다고 하니
기다려보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왜냐하면 아직까지 OpenAPI를 지원하는 곳이 판도라 뿐이거든요. :p
고객센터의 답변을 받고 난 뒤, 정말 파이어폭스에서는 안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화면을 보다보니깐 동영상이 재생될 때는 몰랐는데 트레이에 판도라TV 미니라이트라는 게 실행되어있더군요.

m 이란 이 놈이 뭔가 보니 판도라TV 미니라이트라는군요. 우선 판도라TV 미니플레이어와는 다른 놈인 것 같습니다.
일부러 설치하려고 한 적은 없는데 어쩌다보니 언젠가 설치된 적이 있는 놈이겠지요.
이 놈 때문에 파이어폭스에서 재생되는가 싶어 꺼봤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재생시켜봤습니다. 그러자,

에엥.. 이게 또 뭔가 싶습니다. 잠깐 본 적이 있는 화면입니다. 바로 제로보드 컴포넌트로 업로드한 뒤
아까 안됐다고 말한 게 바로 이 화면이었거든요.
그리고서 판도라TV 홈페이지에 가서 직접 퍼오기 해서 1번 동영상을 가져온 것인데,
낌새가 이상하게 트레이에 실행되던 미니라이트란 놈을 끄자마자 저 화면이 보이는 겁니다.
1번 동영상도 그렇고, 2번 동영상도 그렇고 말이죠. 두 개 다 재생이 안되었다는 것은 정말로 연결에 문제가 발생하여 재생할 수 없는 문제이거나, 혹은 미니라이트와 관계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IE에서는 어땠더라.. 기억이 가물하지만 1번 동영상은 재생이 됐던 것 같습니다만, 잘 기억 안 나는군요. @_@
그래서 연결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다려보지는 못하고 다시 금새 판도라 홈페이지에 가서 미니 라고 된 것을 설치해보았습니다.
미니라이트는 못 찾겠고 미니플레이어란 것은 있더군요.
설치해봤습니다. 설치되는 디렉토리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사이좋게 판도라TV 3형제가 나란히 설치되어있군요.
첫번째가 판도라TV 미니라이트이고, 두번 째는 이전에 설치한 판도라TV 플레이어 찌꺼기들이고,
마지막 세번째가 금방 설치한 판도라TV미니란 놈입니다.
참고로, 판도라TV미니를 설치하기 이전에 판도라TV 미니라이트를 실행시켜봤는데 아무 반응이 없길래 판도라TV미니를 설치한 겁니다.
그래서 판도라TV미니를 실행시켜봤습니다.

바로 왼쪽 놈입니다. 왼쪽이 미니이고, 오른쪽이 미니라이트입니다. -_-
판도라TV미니란 놈은 실행하니깐 로그인하라고 하더군요. 로그인하고 다시 파이어폭스로 되돌아와서
동영상이 있는 화면을 리프래쉬해봤습니다. 처음 몇 번은 안되던데 곧 이내다시 재생이 되더군요. OTL
왜 될까 왜 될까, 정말 잠시간 연결 문제였을까 미니라이트의 문제였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연결 문제라면 판도라TV를 안심하고 사용하지 못할 것이고, 미니라이트 없다고 실행 안되면 판도라TV를 못 믿을 문제더군요.

판도라TV 미니는 이렇게 생긴 녀석인데, 하여간 잘 되지도 않으면서 오후 내내 시간만 빼앗긴 게 되버렸군요.
사용자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더 확보하거나 브라우저 임시 저장 공간의 용량을 늘려라고 하는군요.
사용자의 자원을 사용하는 판도라TV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사용자 측에서 도움을 줘야하는 가 봅니다.
판도라 OpenAPI의 경우 사용자에게 수익을 나눠주는 구조가 있긴 하였지만 그 방편이 좀 더 확대되고
좀 더 사용자에게 이익이 가는 방향의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은 이 문제에 관한 판도라TV 도움말입니다.
플래시 플레이어 삭제하고 재 설치하고 플래시 플레이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한 후에도
영상이 안나오고 버퍼링이 심해서 영상을 시청할 수 없으세요?
이럴 땐, 내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 용량을 확인 해 주세요~
사용자 PC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임시 저장 폴더의 용량이 부족한 경우
영상 재생이 불가능하거나 정지하여 버퍼링 상태에 있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하드 디스크의 불필요한 파일들은 삭제하시고 사용가능한 용량을 늘려주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소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info.pandora.tv/popup_view.htm?cate1=2&id=160
마지막으로, 판도라TV에서 사용자 간의 의견 교환 장소를 마련해두었네요.
판도라TV OPEN API PROJECT, Interface - Q&A
http://interface.pandora.tv/?p=qna
CF를 찍은 김명민씨도 저런 멘트를 하면서 부끄럽진 않았을까요? 만약에 이런 선거 문화를 세계에 자랑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남부끄러운 정치 문화를 가진 나라라고 할텐데 말이에요.
대한민국 IT
대한민국 문화예술
세계 속에 빛날 대한민국의 또 다른 자부심
12월 19일
제17대 대통령 선거
음성 : 세계 속에 빛날 대한민국의 또 다른 자부심
이제 우리의 선거 문화를 세계에 자랑할 차례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id="gMqdDY-f5kU$" name="gMqdDY-f5kU$" width="402" height="324" align="middle"><param name="mainImage" value="http://cfs2.flvs.daum.net/files/30/77/24/72/7924686/thumb.jpg" /><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MqdDY-f5kU$" /><param name="swLiveConnect"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bgcolor" value="#ffffff"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MqdDY-f5kU$"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2" height="324" swLiveConnect=true name="gMqdDY-f5kU$" id="gMqdDY-f5kU$" align="middl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br />
1995년 이명박, 한국에서의 에리카 김 자서전 출판기념회 참석
1995년 6월 도곡동 땅 포스코건설에 매각(263억)
1995년 12월 도곡동 땅 매각자금 생명보험사에 맡김
1997년 7월 김경준 귀국, 샐러먼스미스바니환은증권 펀드매니저 재직
1998년 이명박 후보 의원직 사퇴
1998년~1999년 이명박 후보 미국 워싱턴 연수
1999년 2월 김경준, 샐러먼스미스바니환은증권 퇴사
1999년 4월 김경준, 투자자문회사 BBK 설립
(자본금 김경준 5천만 원 + 투신사 30억)
1999년 11월 16일 김경준, 투자자문회사 BBK 등록
2000년 2월 삼성생명, BBK에 100억 투자
2000년 2월 이명박 후보 김경준과 동업, LKe뱅크 창업
자본금 62억 5000만 원(이 후보 30억, 김경준 30억)
2000년 3월~12월 다스, BBK에 190억 투자
2000년 8월 LKe뱅크, 자본금 대부분을 역외펀드인 MAF에 맡김
2000년 10월 심텍, BBK에 50억 투자(MAF펀드 투자 제의)
2000년 10월 10일 다스, BBK에 50억 송금(53억 어음할인)
2000년 10월 13일 이명박 후보의 중앙일보 인터뷰 게재
2000년 12월 주가조작 개시 월
2000년 12월 29일 생명보험 만기환급금 157억 4800만 원
이명박 후보의 형 이상은 계좌로 입금된 후 출금
(김재정 62억 8800만 원 포함)
2001년 2월 2일 EBK 증권중개 설립(대표 이명박, 김경준)
자본금 100억 5000만 원 (이명박 35억, 김경준 30억, 이상은 9억,
김재정 9억, 에리카 김 9억, 크리스토퍼 김 8억)
2001년 2월 21일 이명박 후보와 김경준의 "주식거래계약서"
2001년 2월 삼성생명 BBK 투자금 100억 반환 요청
2001년 2월?3월? 심텍, BBK투자금 (50억) 반환 요청
2001년 3월? 심텍, BBK투자금 50억 중 20억 회수
2001년 2월 28일, LKe뱅크에서 EBK로 100억 이동
3월 2일 LKe뱅크 주식을 A.M.Pappas로 매각(100억)
2001년 3월호 월간중앙 이명박 후보 인터뷰 내용 게재
2001년 3월 금감원이 김경준 사업 허가 취소
2001년 3월 삼성생명, 투자금액 123억 회수(투자수익 23억)
2001년 4월 김경준, 옛 광은창투 인수하여 옵셔널벤처스코리아로 상호 변경
2001년 4월 8일 EBK, 증권중개업 자진 철회
2001년 4월 18일 이명박과 김경준 동업 청산
LKe뱅크 대표이사 사임 (현 48% 지분 보유)
대표이사 래리 롱(가공인물)에 넘김
2001년 6월 21일 EBK에서 LKe뱅크로 96억 이동
A.M.Pappas와의 주식매매계약 해제로 매각 대금 100억이 환차손제외 96억으로
2001년 6월 사라진 도곡동 땅 매각금, 이상은 계좌로 재 임금(147억)
2001년 8월 김경준 (주)다스 측에 편집
2001년 9월 하나은행, LKe뱅크 투자금 5억 반환요구
2001년 10월 22일 심텍, 이 후보 재산 (부동산) 가압류 신청
2001년 10월 26일 다스, 김경준으로부터 39억 회수
2001년 11월 심텍, 김경준 + 이 후보 사기 및 횡령 혐의 고소
2001년 12월 4일 다스, 김경준으로부터 11억 회수(누계 50억)
2001년 12월 20일 김경준, 회사공금 384억 횡령 미국 도피
2002년 2월 주가 조작 종료 월
2002년 2월 옵셔널벤처스 소액투자자 27인 김경준 상대 소송
2002년 3월 하나은행, 이명박·김경준 주식대금 관련 고소
2002년 5월 6일 하나은행, 이명박 부동산 5억 근저당 설정
2002년 5월 14일 하나은행, 이명박 고소 취하(김경준 고소 유지)
2003년 5월 다스, 김경준에 투자금 반환 소송
2004년 1월 한국 검찰, 미국에 범죄인 인도 요청
2004년 이명박 후보, 미국 법원에 소송
BBK 사건은 십년사군요. 이랬는데 이명박은 여태까지 잘 먹고 잘 살아왔고 대통령까지 해먹으려고 하셨군요.
만약에 이명박씨 대통령 안 나왔으면 어쩔 뻔 했어요. 나왔으니깐 다행히도 불투명했던 과거가 다 드러나는 게 아니겠어요. 잘했군, 잘했어요.
그런데 돈은 정말 어떻게 그렇게 잘 버시는 건지, 정말로 주가 조작 안하신 거 맞나요?
왜 그렇게 떳떳하세요,
에디터 모드에서 <hr> 등의 태그를 입력 후, Ctrl + Enter 을 누르게 되면 에디터 모드에서도 태그가 입력이 되는
그런 기능은 안되나요? ^^;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간단한 태그를 입력하기 위해 Ctrl+R 수정모드로 가서
또 가더라도 문서가 긴 경우에는 커서가 맨 위에 위치하게 됨으로써
내가 입력하던 곳을 찾기가 어려울 뿐더러, 이런 과정이 번거롭더라고요.
또 발견한 게 무엇이냐면, 웹페이지에 <hr> 등의 태그가 포함된 텍스트를 그냥 붙여넣기가 아니라 Ctrl+Shfit+V 하게 되면
소스가 그대로 에디터 모드에서도 <hr>로 입력되는 것이 아니라, 소스로써 입력이 되더라고요.
우연히 발견한 팁이기도 한데, 이런 것을 jwFreeNote에서 지원하는 기능이 되면 어떻겠냐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 이 글은 제 홈페이지 게시판 중에 jwfn 에도 포스팅된 글입니다.
http://eond.com/eond/120468
(왼쪽 삽입한 이미지는 스플래쉬업과는 상관이 없고 편집해본 이미지입니다.)
Splashup.com
[사이트 스샷 가로 300 정도]
사이트에 접속 후 JUMP RIGHT IN 를 클릭하면 포토샵과 같은 화면의 이미지 편집창이 뜨게 됩니다.
컴퓨터에 있는 그림을 직접 불러올 수도 있고 캠 화면을 불러올 수 있다. 또 File 메뉴에서 Open Image를 클릭하면 하드에 있는 그림 뿐만 아니라 피카사, splashup, facebook, flickr, http:// 까지 가능합니다. 이미지를 열 때 Browser for Image 창 하단에 Open as layer 에 체크하면 새 레이어로 이미지를 띄울 수가 있다.
[그림열기창 스샷 원래창보다 조금 더 작게]
http:// 웹에 있는 그림을 불러오는 기능은 정말 포토샵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포토샵에서는 PrtSc 스크린샷을 떠와서 편집을 하면 되지만, 이런 웹이미지편집 사이트에서는 화면스샷하는게 어려워서 이런 기능을 포함했나보다.
단순히 플렉스로 만들어진 것이라 그런지 화면 전체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는 안되는 것 같다.
Ctrl+N, Ctrl+V 같은 단축키도 지원되면 대박이겠는데 아쉽게 그런 단축키는 없다.
[툴창 스샷 거의 비슷한 사이즈로, 화면 깨지지 않을 정도로 왼쪽에 붙이기]
텍스트툴은 한글이 되지 않는다.
지우개툴은 사용하기 어려웠다. 사이즈 조절 부분이 1~999 사이즈까지 조절되는데 설정하기가 어렵고, gif 그림을 웹에서 불러와봤는데 지우려니깐 지우개를 1사이즈로 조절했는데 다 지워졌다. 벙~
캠에서 불러온 그림의 경우에는 제대로 지우지긴 한데, 1사이즈로 설정하니깐 지우는 선이 끊긴다. 벙~
레이어 마퀴툴로 선택 후 Cut 하면 선택 부분만 잘라내어지는 게 아니라 레이어 전체가 잘라내어진다.
하지만 다시 Paste 하면 선택한 부분만 Paste 되어진다. 벙~
즉, 여기까지 사용해본 바 스플래쉬업 사이트는 플렉스 기반의 온라인이미지편집사이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일반적인 이미지 편집이 어렵다.
하지만 단순히 이미지를 불러와 텍스트를 입력 후 저장한다든지 네모를 그려넣는다던지, 윈도우 그림판의 기능 정도, 아니 고것보다 살짝 더 하위적인 기능만 사용하려면 가능한 것 같다. 사용성은 그림판보다 못하지만 웹서비스란 점에서 웹의 정보를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장점을 갖춘 사이트같다.
아직 플렉스 기반이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간단한 이미지편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직 베타 정도의 기분이랄까. 단순히 txt 파일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 같은 이미지편집 사이트다.
장점은 웹서비스인만큼 온라인과의 연계가 눈에 띈다. 불러오기도 웹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저장도 웹에 할 수 있다. FTP로 내가 원하는 곳에 저장하는 기능은 없지만(..) 위에 열거한 플리커나 피카사 등 온라인 웹 이미지 저장소에 스플래쉬업에서 작업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사이트에 저장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플래쉬업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필터나 레이어 이펙트도 제공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위에 사용했던 이미지 편집 기능을 충분히 완성된 다음에 이런 기능들도 빛을 발할 것이다. 이런 기능들도 직접 모두를 적용해보지는 않았찌만 사용이 가능하긴 해도 그 사용방법이 번거로운 정도였다.
컴퓨터에 저장할 때는 jpg, fxo, png 형식이 지원됩니다. (그래서 아까 gif를 불러오기 못했던 것 같군요.)
왠지 느낌은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던 연인과 헤어지고 난 뒤의 무덤덤해진 자신의 하루 일과 같다.
아래 올린 동영상의 소스입니다. 퍼가고자하는 게시판에 HTML로 이 코드를 복사해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널리 퍼뜨리라는 뜻은 아니고 그냥 묻는 글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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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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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20:40